인터콘티넨탈호텔집단 산하 고급 브랜드 호텔 연길에 착지
연길백화집단VOCO호텔 대상 건설에 박차 가해

2026-04-02 08:48:09

3월 27일, 연길시 해방로와 국자거리 교차점 서남쪽에 위치한 연길백화집단VOCO호텔 대상 공사 현장은 열기로 뜨거웠다.

인터콘티넨탈호텔(洲际酒店)집단 산하의 특선 봉사 브랜드인 VOCO호텔의 연길 착지는 우리 주 문화관광 상무접대 질이 국제화, 고급화 새 단계에 들어서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총투자가 3억원에 이르는 이 호텔은 부지면적이 2743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이 2만 5117평방메터에 달하고 지하 3층, 지상 15층으로 건설되며 객실 196개와 지하 주차자리 70개를 구비하게 된다. 호텔은 상무 출장, 문화관광 접대, 도시응접실의 수요에 정밀하게 맞추어 품격, 편안함과 봉사 전문성을 모두 겸비하여 연변 문화관광 산업의 승격, 도시 상무 발전의 고급 접대 수요를 전면적으로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4월에 본격적으로 착공한 이래 시종 높은 표준과 엄격한 요구를 지키면서 제반 시공 임무를 순차적으로 추진하여 대상 건설이 기한내에 고품질로 완료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연길백화집단VOCO호텔 대상 총책임자 두뢰에 의하면 건설팀은 지난해 지질조건이 복잡한 등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지하 18메터 깊이의 지반 구덩이 받침대와 토목 공사의 굴착 시공을 포함한 대상 전기의 중요한 기반공사를 순조롭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들어 건설팀은 제한된 시공기를 다잡고 전력을 다해 지하 3층 구조 시공을 추진하여 전반적인 건설 목표를 기한내에 완성하는 데 든든한 토대를 다졌다.

이 대상은 올 3월 5일 조업을 재개한 후 공사 일정에 따라 6월에 지하 3층 시공을 완성하고 이어서 지상 주체구조 건설을 추진해 겨울 전에 호텔 주체 시공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후속 장식, 기계, 전력 설비 설치 및 부대시설 시공에 충족한 시간을 보장하게 된다.

현재 호텔 주체 건축물의 지하 3층 골조가 기본적으로 세워졌고 지하 2층의 골조가 건설 준비단계에 들어섰다. 지하 1층의 국자거리를 향한 위치에는 동쪽으로 향하는 통로를 뚫어 3000평방메터 규모의 주차장과 이어놓게 된다.

두뢰는 “올해는 연길백화집단VOCO호텔 대상 시공의 중요한 단계이다. 건설 단위는 시공 일정을 틀어쥐고 품질의 최저선을 엄수하며 안전 방어선을 단단히 구축하고 전력으로 진척을 다그쳐 대상이 2028년초에 완공되여 운영에 투입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옥민 하우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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