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성 관광업종 종사자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양성반이 연길에서 개강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석기화, 성민족사무위원회 2급 순시원 김계화, 성문화및관광청 2급 순시원 대동승이 개강식에 참석했다.
이번 양성은 성민족사무위원회와 성문화및관광청이 주최하고 주민족사무위원회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주관했으며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문화및관광부, 국가민족사무위원회,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의 ‘관광으로 여러 민족간 왕래, 교류, 융화 촉진 계획을 실시할 데 관한 의견’을 전면적으로 실행하고 관광업종 종사자들의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리론, 실천 수준을 가일층 제고하며 관광업이 여러 민족간 왕래, 교류, 융화 촉진의 중요한 수단이 되도록 추동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번 양성에는 중앙민족대학의 저명한 전문가, 학자와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민족단결촉진사 관련 처실 책임자들을 초청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정책해독, 사례공유 등 형식을 통해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사업’의 발전모식을 모색했다.
석기화가 환영사를 올렸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장기간 우리 주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제반 사업의 주선으로 삼고 ‘융화’ 방향을 견지하고 ‘촉진’ 사업을 잘하며 ‘관광+민족단결’의 이륜구동 모식에 립각하여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사업’이 깊이 있고 실속있게 진행되도록 힘써 추동했다. 이번 전 성 양성반이 연변에 착지한 것은 성민족사무위원회, 성문화및관광청이 우리 주 민족단결진보사업과 문화관광산업발전에 대한 충분한 긍정과 높은 신임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 향후 사업에 대한 강력한 동력부여와 정확한 지도이다. 우리 주는 이번 양성을 계기로 국가 재정부, 중앙선전부, 교육부의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계획’을 참답게 터득, 실시하고 관광업의 고품질 발전으로 여러 민족의 왕래와 교류, 융화를 촉진하는 데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 타산이다.
김계화가 동원연설을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정치적 위치를 높이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이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사업’을 추동하는 데 있어서의 중대한 의의를 깊이 인식하여 여러 민족 대중들이 관광을 하는 가운데서 감정을 증진하고 공감대를 결집하도록 해야 한다. 정확한 방향을 견지하고 주선요구를 뚜렷이 하여 여러 민족 대중들이 조국의 아름다운 강산, 력사인문, 풍토인정, 현대화 발전성과를 음미하는 과정에 중화민족 대가정의 일원으로서의 자부심을 증강하도록 해야 한다. 중점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사업’의 실천경로를 깊이있게 모색하여 전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함께 추동하는 량호한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
이번 양성은 온, 오프라인 방식으로 전개되였으며 전 성 각 시(주), 현(시, 구) 민족사업부문, 문화관광부문 관련 책임자, 전 성 각급 문화박물관, 관광지 안내원, 해설원 등 총 680여명의 관광업종 종사자가 참가했다. 오프라인 양성 참가자들은 또 연변박물관 등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기지’를 현지 참관했다.
화숙신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