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무기 시험 참관

2026-03-31 09:25:46

[평양 3월 29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천료] 조선 중앙통신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총서기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사용한 고출력 고체연료 엔진의 지상 점화 시험과 국방과학원 장갑무기연구소가 조직한 땅크 능력 평가시험을 참관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격된 고출력 고체연료 엔진의 최대 추진력은 2500kN이며 관련 시험은 새로운 5개년 계획 기간 국방발전계획의 일환이다. 김정은은 “승격된 엔진 시험은 전략적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땅크 능력 평가시험은 신형 주력 땅크의 능동 방어 시스템을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여러 방향으로부터 공격하는 반땅크 수단을 타격, 제거하는 전투 효과를 구체적으로 시험했다.

김정은은 “시험 결과 신형 주력 땅크 요격시스템이 기존의 거의 모든 반땅크 수단을 소멸할 수 있는 전투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실증했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국가 전략 군사력의 질적, 량적 발전을 가일층 추동하기 위한 중요한 임무들을 제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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