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는 변강의 길, 한마음으로 나누는 가족의 정’계렬 주제활동 펼쳐

2026-05-15 08:50:54

9일,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공청단연변주위에서 주최한 ‘함께 걷는 변강의 길, 한마음으로 나누는 가족의 정’ 계렬 주제활동을 개최했다. 주 직속기관 청년 당원과 공청단원, 화룡시 서부계획 자원봉사자 등 140여명이 활동에 참가했다.

청년들이 애국주의교양을 받고 있는 장면.

활동은 ‘주제당일+주제단일’ 융합 공동건설을 핵심으로 청년 사상정치인솔을 강화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과 연변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에 대한 리해와 인정을 심화하며 상시화 교류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기층 청년들의 사상, 사업,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청년들이 아름다운 연변과 변강의 번영 및 안정을 다지는 실천 속에서 힘을 발휘하도록 이끄는 데 취지를 두었다.

활동 첫 순서로 주당위 당학교에서 교수를 초청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과 ‘연변 홍색 혁명력사’를 둘러싸고 특강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정신적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변강지역 력사와 민족정책에 대한 리해를 깊이 했으며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 가는 신념과 결심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서 마련된 청년 교류좌담회에서 기관 청년과 서부계획 자원봉사자들이 조를 나누어 기관실무 리행, 공무원 및 사업단위 시험 준비, 기층 성장발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소통과 문답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거리를 가까이 했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더욱 명확히 했다.

이날 오후 활동 참가자들은 연변박물관, 룡정시 일본침략연변죄증관을 찾아 력사실물과 귀중한 사료 속에서 혁명의 초심을 느끼고 홍색 유전자를 전승하며 깊은 애국주의와 혁명전통 교양을 받았다. 이후 길림청년 ‘변강에서 창업하기’ 부화기지내 변강서점에서 독서 공유활동을 펼쳤다.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총 5기로 기획되였으며 이날 활동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순차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글·사진 김은주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