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식 생산력 향상에 조력
‘15.5’시기 농업농촌 현대화에 대한 포치 및 새로운 천억급 량식 생산능력 향상 행동 요구를 깊이 관철, 시달하고저 우리 주는 농업생산의 실제에 결부하고 전문가의 종합적인 론증을 거쳐 현지에서 재배하기 적합한 63가지 주요농작물 주도품종을 선별했다. 이는 전 주 량식 단위면적당 생산량 제고 행동에 든든한 품종의 뒤받침을 제공하여 전 주 량식생산 안전을 효과적으로 보장하고 량식 안정생산 및 증산에 토대를 다졌다.
우량 품종은 량식 증산의 중요한 담체이며 량식안전을 보장하는 관건적인 토대이기도 하다. 이번 품종 선별 사업은 길림성농업농촌청의 ‘2026년 전 성 농업 주도품종과 집중보급 기술을 발표할 데 관한 통지’의 관련 요구를 엄격히 따르고 우리 주의 최근년간 주요농작물 새 품종 시험, 시범 성과에 결부했다. 동시에 전 주의 다양한 생태구역의 기후, 토양 등 재배 특점을 함께 고려하여 광범위하게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충분한 론증을 거쳐 63개의 주도품종을 최종 확정했다. 그중 벼품종은 22개, 콩품종은 20개, 옥수수품종은 21개로 이 3가지 알곡작물의 주도품종의 적용 범위는 우리 주 주요 재배구역을 모두 포함한다. 또한 수확량이 높고 품질이 우수하며 저항력이 강한 등 특성을 겸비하여 여러 지역의 다양한 생산조건과 재배수요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이번 주도품종의 보급, 활용은 우리 주 농작물 품종의 구조를 일층 최적화하고 우량종의 적용률을 높이며 우량품종의 증산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시켜 전 주 량식 생산력이 안정적으로 향상하는 데 힘을 실어주고 량식안전의 최저선을 단단히 수호함으로써 우리 주 농업생산이 량질, 다수확, 고능률을 방향으로 꾸준히 발전하도록 추동했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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