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주기상국은 2026년─2027년도 연변주 기상조절작업공고를 발표하고 전 주 기상조절로케트 작업일군 안전기술강습반을 개최했다. 강습반은 작업관리를 규범화하고 안전보장을 강화함으로써 춘경생산과 재해 방지 및 감소에 힘을 기여하기 위한 데 취지를 두었다.
공고에 따르면 우박, 가뭄 등 기상재해가 전 주의 공농업 생산, 대중생활 및 생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감소하기 위해 우리 주는 적시에 기상조절 작업을 전개하게 되는데 작업시간은 2026년 3월 20일부터 2027년 3월 19일까지이다. 주기상국은 광범한 대중에게 다음과 같이 알렸다. 작업기간에 작업지점 근처에서의 야외활동을 최대한 피면하고 작업구역에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 포탄과 로케트탄은 가연성, 폭발성이 있는 위험품에 속하기에 잔해나 고장탄을 발견할 경우 두드리거나 분해하지 말고 즉시 멀리 피해 현지 향진 정부, 공안기관, 기상 혹은 기상조절관리 부문에 보고해야 한다.
이날 주기상국은 주내 약 70명의 기상조절로케트 작업일군을 조직해 안전기술강습반을 개최했다. 이번 강습은 기상조절 볍률법규, 안전경고 교육, 로케트 조작규범, 설비 일상 보수, 고장 조사 및 탄약 감시통제관리 시스템 조작 등 내용을 둘러싸고 리론수업, 실무훈련과 현장문답을 결부한 방식으로 펼쳐졌다. 중점적으로 작업일군의 안전의식과 조작기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탄약 사물인터넷 시스템 조작 강습도 전개하여 전 주의 춘경 가뭄 방지와 기상재해 방지 및 감소 작업을 위해 안전과 기술의 방어선을 구축했다.
우택강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