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 무인배송차 연길 거리에 등장
21일, 연길시 리화로에서 안정적으로 주행하고 있는 경동택배 무인배송차가 시민들의 주의를 끌었다.
‘신X6S1930’ 번호판을 단 이 무인배송차는 눈에 띄는 빨간색과 차 앞쪽의 감지기, 차량 우에 달린 시각카메라가 서로 어우러져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무인배송차는 계획로선을 따라 주행하고 지정된 배송지점에 정확하게 정차해 금당·신외탄 아빠트단지 및 주변의 주민들을 위해 택배배송 봉사를 제공할 수 있다.
“무인배송차가 택배를 지정한 지점으로 배송해줘 아주 편리하다.” 금당·신외탄 아빠트단지 정문 앞에서 택배를 받은 주민 왕모는 이 새로운 배송 모식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나가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이런 흥미로운 장면을 휴대폰으로 기록했다. 시민들은 무인배송차는 연길의 도시생활에 스마트한 느낌을 더했다고 입을 모았다.
소옥민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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