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여름시즌 항공편계획이 가동됨에 따라 연길조양천국제공항 항공로선망도 일층 확장되였다. 이날 오후, 연길─위해─곤명 항공편, 연길─남경─광주 항공편, 연길─석가장─중경 항공편이 동시에 첫 비행을 완성해 여름시즌 항공로선의 질과 량을 향상시키는 데 조력했다.
새로 개통된 3갈래의 항공로선은 곤명, 중경, 광주, 남경, 석가장, 위해 등 경제가 발달하고 문화관광 자원이 풍부한 6곳의 중점도시를 련결시키고 구역의 항공로선 공백을 메워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의 국내 통달성을 뚜렷이 제고했다. 이는 연변주와 해당 지역 사이에 고능률적인 공중 통로를 구축해 려객의 출행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였을 뿐만 아니라 동북지역의 중요한 항공거점인 연길시의 영향력과 중추적 역할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려 날로 늘어나는 대중의 출행수요를 더한층 만족시키고 외지 관광객이 연변에 와 관광하고 경영하는 데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연길조양천국제공항 관련 책임자는 향후 항공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새로 개통된 항공로선에 대한 마케팅 추천 소개와 동태적 최적화를 잘하며 운행 능률과 봉사의 질을 끊임없이 제고해 려객에게 보다 풍부하고 편리한 출행 선택을 제공하고 공항 년간 려객 운송량이 200만명을 초과하는 년도 목표를 전력으로 완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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