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품 이구환신 지지
10일,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는 재정부 등 부문과 련합해 올해 두번째 초장기 특별국채자금 625억원을 지방에 하달했다. 자금은 지방의 소비품 이구환신 정책 추진을 지지하는 데 투입된다.
당중앙과 국무원의 ‘대규모 설비 갱신 및 소비품 이구환신’ 정책의 결책 포치를 참답게 관철하고저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는 재정부 등 관련 부문과 손잡고 소비품 이구환신의 지지범위, 보조표준 및 실시기제를 더한층 개선하고 보완하며 지방에 초장기 특별국채자금을 제때에 하달해 소비품 이구환신 정책이 꾸준히 효과를 보도록 추진하고 있다.
개선 후의 정책적 배치에 따라 각 지역에서는 소비품 이구환신 제도 설계를 적극 보완하고 분야별로 균형된 자금 사용계획을 제정하게 된다. 가전, 디지털 및 스마트 제품 등 분야에서 자금의 사전지급을 실행해 판매기업의 대납 압력을 완화하고 소비품 이구환신 사업이 총체적으로 보다 평온하게 운행되여 보조자금의 견인효과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올 들어 전국 소비품 이구환신 판매액이 4332억원을 초과했고 연 6093만명이 혜택을 보았다. 1월─2월,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이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해 12월보다 1.9%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료해한 데 따르면 다음단계에 관련 부문은 자금사용 계획을 보다 최적화하고 자금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보조금 수령과 자금심의를 규범화해 정책 효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방침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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