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입은행에서는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6400억원 대출을 새로 방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수출입무역, 기반시설의 상호련결, 경외투자 및 산업에너지 협력, 선진제조업, 록색발전, 민생개선 등 분야에 중점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였다.
지금까지 수출입은행에서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방출한 대출잔액은 2조원을 초과했는데 130여개 공동건설 국가를 아우르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우리 나라 대외무역 투자발전과 국제경제협력의 정책성 금융기구에 전문성을 둔 수출입은행은 상업공유, 공동건설, 원칙공유, 총괄지원 등 중점적이고 대표적인 프로젝트와 ‘작지만 미래지향적인’ 민생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나아가 무역, 투자, 산업 등 면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록색, 과학기술, 건강 등 분야에서의 혁신협력을 도모함으로써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와의 경제, 사회 발전과 대중들의 생산, 생활 개선을 촉진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수출입은행은 금융기구와의 업무협력을 적극 전개하게 된다. 대출전환, 은행단체 대출, 융자련합, 동급융자 등 모식을 통해 관련 대상을 위해 금융지원을 제공해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위해 힘을 모아 뒤받침하게 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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