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동 미군 목표물 계속 공격
[테헤란 3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2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새 라운드 반격행동에서 미군의 쿠웨이트, 아랍추장국련방, 바레인, 호르무즈해협에 위치한 목표물을 향해 미사일 5발과 무인기 26매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산하의 매체 사이파뉴스는 성명을 발표해 이란의 이번 공격 목표물에는 쿠웨이트에 위치한 미국의 아리프킨군영, 아랍추장국련방의 한 공군기지의 지휘통제쎈터, 바레인에 위치한 미군 해군기지 시설 및 호르무즈해협에 위치한 유조선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사망했다. 이후 이란은 중동지역의 미군기지와 이스라엘 목표물에 반격을 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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