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가장 맹렬한 공격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미국 국무장관 밝혀
[워싱톤 3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령 웅무령] 2일,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이란에 대한 미군의 “가장 맹렬한 공격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며 “지상군을 충돌시키지 않고도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루비오는 당일 의회 지도자들과 기밀브리핑을 하기 전 기자들에게 미국이 ‘선제적’ 공격을 취했으며 다음단계에서는 이란에 대한 공격 강도가 지금보다 더 맹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 정부는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목표를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고도 실현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미국 CNN은 2일 한 미국 고위급 관원의 말을 인용해 미국이 향후 24시간내에 이란에 대한 공격을 ‘대폭 증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관원은 미국의 첫 라운드 공격이 이란의 방어력을 약화시키는 목표에 도달했다고 평가했으며 다음단계에서는 이란의 미사일 생산, 무인기 및 해군 능력을 중점적으로 파괴할 것이라고 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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