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설+민속’으로 음력설관광시장 풍성
신연희 기자 2026-03-03 08:30:46
력대 최장 설련휴를 맞아 우리 주는 명절 소비 트렌드를 정확히 공략하고 깊은 문화저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관광상품을 선보였다.
‘륙정산’ 정월 대보름 입장권 면제
상항파 기자 2026-03-02 08:57:22
돈화 륙정산문화관광구에서는 3일 정월 대보름날 16시 30분부터 21시까지 입장권을 면제하게 된다.
(단독사진기사)-음력설련휴기간 화룡시 연 34.36만명 관광객 맞이
진연룡 기자 2026-02-28 08:35:39
음력설련휴기간 화룡시에서는 연 34.36만명의 관광객을 맞이, 2.27억원의 관광업수입을 실현하여 동기 대비 각각 22.8%, 22.27% 성장한 수준을 기록했다. 사진은 로리커풍경구를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주총공회 제4기 정월 대보름 꽃등축제 28일 개막
전해연 기자 2026-02-27 08:39:38
주총공회 제4기 정월 대보름 꽃등축제가 28일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개막된다.
(단독사진기사)-음력설련휴기간 연변 방문한 국내 관광객 지난해 동기 대비 21.97% 증가
진연룡 기자 2026-02-27 08:32:39
음력설련휴기간 연변을 방문한 국내 관광객은 지난해 동기 대비 21.97% 증가한 567만 9100명, 관광업수입은 24.42% 증가한 43억 200만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안도수색무송섬을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우리 주, 음력설련휴기간 연 568만명 관광객 접대
2026-02-25 10:02:12
음력설련휴(2월 15일─23일)기간 우리 주는 빙설자원과 민속문화를 앞세워 연 568만명에 가까운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인 ‘민속·빙설 융합’ 모델을 선보였다.
(단독사진기사)-연길수상시장 관광객들로 북적
진연룡 기자 2026-02-25 08:32:50
21일 아침의 연길수상시장, 연변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길게 늘어선 로점을 따라 천천히 흘러가고 웃음소리와 상인들의 호객소리가 어우러져 따뜻한 생활의 정취를 만들어냈다.
설련휴 도문시를 찾는 관광객들 발길 끊이지 않아
김란화 기자 2026-02-24 08:44:11
정월 초하루인 17일에도 도문 국문 부근은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설련휴기간 연변박물관 문전성시
신연희 기자 2026-02-24 08:34:54
올해 음력설 련휴, 시민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박물관에서 보내는 설날’이 인기 검색어로 떠올랐다.
음력설련휴, 연변 온천 열풍
이번 음력설련휴기간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며 명절의 정취를 만긱하려는 관광객들로 연변 전역의 온천 리조트가 문전성시를 이뤘다.
설 특별할인과 다양한 명절활동으로 관광열기 후끈
전해연 기자 2026-02-24 08:34:54
21일, 돈화 륙정산문화관광구, 친지들과 함께 입장하는 관광객들의 얼굴에는 명절의 즐거움이 듬뿍 묻어있었다.
장백산 기운 품은 설산비호 연변 관광의 새 명소로 ‘우뚝’
신연희 기자 2026-02-13 08:53:21
장백산의 웅장한 기운이 북쪽 릉선을 타고 내려와 멈춘 곳에 위치한 안도현 량강진의 깊은 숲속에는 천진룡순투자그룹이 심혈을 기울여 조성한 국가4A급관광지 룡순설산비호풍경구가 있다.
설원에서 즐기는 온천양생, 겨울관광의 정점 찍어
12일, 섣달그믐을 앞둔 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명절 분위기 뜨겁다
전해연 기자 2026-02-11 08:32:28
10일, 2026년 연변주 ‘무형문화유산과 함께 하는 새해맞이·다채로운 연변 운률’ 계렬활동 및 제1회 돈화시빙설축제 개막식이 돈화시 중성조선족생태촌에서 펼쳐졌다.
화룡시서 신춘등불축제 열린다
장동휘 기자 2026-02-10 08:50:06
화룡시당위 선전부에 의하면 화룡시 ‘붉은 해 영원히 변강 비추고 준마가 도약하며 새해 축하’ 신춘등불축제가 10일 저녁부터 3월 8일까지 붉은태양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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