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변항공관광소개회 연길서
전정림 기자 2025-11-21 08:31:17
20일, 2025년 연변항공관광소개회가 연길에서 열렸다.
시즌 맞아 연변 스키장들 준비 작업에 총력
신연희 기자 2025-11-19 08:45:05
겨울이 다가오면서 연변의 주요 스키장들이 스키시즌을 위한 준비작업을 시작했다.
(단독사진기사)-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 관광객들로 북적
심연 기자 2025-11-19 08:39:34
눈 내린 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은 온통 흰색의 세상이다.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이 눈구경을 위해 이곳으로 찾아들고 있다. 관광객들은 스노모빌을 타고 눈 덮인 들판을 질주하고 현지의 특색 체험항목인 인삼채집을 즐기며 두산촌의 독특한 매력을 만긱한다. 사진은 17일, 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연변동북아려객운수그룹 로리커호(설령) 겨울철 관광 로선 곧 운행
전정림 기자 2025-11-17 08:49:55
14일 오후 2시, 연길도로려객운수총역에서 18명의 려객이 대형 뻐스를 타고 이도백하로 출발했다.
우리 주 이번 겨울시즌 9대 빙설플래그십 활동 기획
신연희 기자 2025-11-11 08:43:54
10일, 2025─2026 겨울시즌 시리즈 소식공개회중 하나인 환장백산 지역 빙설관광 소식공개회가 장춘에서 열렸다.
G331에서 G334로 진입
2025-11-11 08:34:57
일전 길림성은 G334 문화관광통로 건설을 ‘15.5’전망계획에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민서남 문화관광 설명회 연길서
신연희 기자 2025-11-06 09:33:23
5일, 복건성 민서남(福建闽西南) 문화관광 련합 설명회가 연길에서 열렸다.
중국조선족민속원 전국 무형문화유산과 관광 융합 혁신 사례로
종합 2025-11-04 08:38:55
10월 30일에 열린 ‘무형문화유산과 관광 융합 혁신 교류 활동’에서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의 “‘무형문화유산+’으로 문화관광 융합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사례가 전국의 20개 ‘2025 무형문화유산과 관광 융합 년도 혁신 사례’중 하나로 확정되였다.
‘신화룡’컵 축구리그, 문화관광의 ‘엔진’으로
신연희 기자 2025-11-03 08:53:21
지난 10월 25일, 안도 전 현 각 향, 진과 가두를 아우르며 펼쳐졌던 2025 ‘신화룡’컵 안도현 축구리그가 막을 내렸다.
‘교통+문화관광’의 심층 융합으로 전역관광 활성화
갈위 기자 2025-10-28 08:44:36
G331 연변개방 관광 대통로는 천지의 장엄함과 변경의 풍정을 련결하고 있다.
음악도로·백년부락·일광산 턴넬로 관광에 매력 더해
남광필 기자 2025-10-22 08:50:37
차바퀴에서 익숙한 가사를 흥얼거리게 만드는 선률이 연주된다.
(단독사진기사)- 도문통상구 관광객들의 발길 이어져
김유미 기자 2025-10-22 08:34:50
쌀쌀한 가을바람에도 도문통상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은 17일 국문에 올라 변경지역의 이색적인 풍경과 정취를 만긱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연변, ‘관광소비번영 혁신 실천 전형사례’로 선정
2025-10-20 10:13:24
연변주는 문화관광소비의 새로운 추세에 순응하여 몰입식 소비장소를 힘써 구축했다.
연길, ‘정서가치’로 관광객 유치
신연희 기자 2025-10-15 09:37:06
연길은 커피 향, 민족 고유의 색 그리고 삶의 활기로 독특한 ‘정서가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관광객을 유치했다.
돈화, 력사와 재미 동시에 잡아
돈화시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일련의 문화관광 행사를 정성껏 기획, 올 국경절련휴기간 지난해 동기 대비 16.02% 증가한 연 71만 6800명의 관광객을 맞이하여 지난해 동기 대비 16.1% 증가한 6억 1000만원의 관광업수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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