륙정산 성련호 빙설락원 겨울철 새 랜드마크로
10일, 돈화 륙정산 성련호 빙설락원이 정식으로 개원해 손님을 맞이하면서 돈화시 겨울날 문화관광 판도에서 또 하나의 환락의 랜드마크로 되였다.

전민 빙설운동의 격정에 불을 붙이고 돈화 빙설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돈화 륙정산문화관광풍경구는 ‘빙설+’ 융합발전 방향을 확정하고 성련호의 량질 천연빙설자원에 의탁하여 다양한 년령대에 모두 적합한 몰입식 빙설락원을 알심 들여 건설했다.
락원에는 다양한 취미성 종목들이 마련되였다. 자극적인 얼음미끄럼틀, 멋진 눈밭땅크, 력동적인 눈밭오토바이, 기쁨이 넘치는 눈썰매 등이 있으며 모든 체험종목은 관광객들로 하여금 겨울의 활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게 한다. 특히 빙판호수에 구멍을 뚫어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겨울낚시 프로그램으로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이와 동시에 륙정산빙설락원은 또 빙상썰매, 빙상자전거 등 무료체험대상을 맞춤하게 설치하고 24시간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시민, 관광객들이 문턱 없이 빙설의 즐거움을 만긱하고 빙설세계의 랑만과 활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형옥재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