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갈이·봄파종 관련 중앙기상대 기상봉사 전면 가동
중앙기상대가 지난 2월 27일에 2026년 첫 봄갈이·봄파종 기상봉사 특보를 발표하면서 관련 기상봉사가 전국에서 전면 가동되였다.
국가기상쎈터 생태및농업기상실 공정사 조효봉은 올해 전국 대부분 농업지역의 봄갈이와 봄파종 작업은 2월 하순부터 5월 상중순까지 남쪽에서 북쪽으로 륙속 전개된다고 소개했다.
봄갈이 및 봄파종 기상봉사를 원활히 수행하고저 기상부문은 지속적으로 상하 련동 및 부문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별, 작물별, 재해류형별로 농업기상 재해관측 예보와 조기경보 봉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인공지능기술 연구개발 및 응용을 강화하고 봄철 파종작물의 적합한 파종시기 예보와 정지, 이식, 관개, 농약분사, 시비 등 농업용 기상예보제품의 실용화를 강화한다. 동시에 농업기상봉사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농작물의 생장상태와 농업기상봉사 수요를 심층 조사하여 농업기상봉사의 질적 효과의 향상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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