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청화대학 졸업생중 국내 중점령역 중점단위 취업 비률이 86%를 넘어섰다고 2일 청화대학이 밝혔다. 이 비률은 련속 16년간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청화대학 졸업생들은 어떠한 회사들을 선호하는가? 청화대학 본기 졸업생중 계약체결 인수가 선두를 달린 단위들을 보면 화웨이, 비야디, 바이트댄스, 텐센트, 국가전력회사, 메이퇀, 알리바바, 중국핵공업집단, 중국병기공업집단 등이 차지했다.
력대 청화대학 졸업생 취업인수가 가장 많은 업종으로는 정보전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봉사업, 교육, 과학연구와 기술봉사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청화대학 2025년 졸업생의 북경외 취업률이 56.3%이고 련속 11년간 50%를 넘어섰다. 서부와 동북 지역 취업인수가 련속 5년째 계속 증장하고 있다.
분야별로 보면 2025년 졸업생중 제조업, 에너지업 취업 인수가 전해 동기 대비 19.1% 증가했다. 박사졸업생 학술 취업 비률이 42.7%로 련속 5년 40%를 넘었다.
2025년 졸업생중 해외류학 비률은 8.5%이다. 그중 본과생 류학비률이 17.3%이고 석사생 류학비률이 6.6%이다. 최근 10년간 청화대학 졸업생중 해외류학 비률은 평균 10.0%이다.
중국청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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