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주 세무부문 뢰봉따라배우기 전형 수립 및 선진 사적 선전강연회가 연길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강연회는 선진을 본보기로, 전형을 인솔로 세무부문 간부들이 뢰봉정신을 실천하도록 격려하여 ‘뢰봉따라배우기’ 활동이 연변에서 하나의 기풍으로 되게 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지난 한해 전 주 세무부문에서는 ‘일터에서 뢰봉을 따라배우고 세무 발전에서 솔선하는’ 사업을 둘러싸고 ‘뢰봉따라배우기’를 정신문명 건설과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육성, 실천하는 중요한 담체로 간주하여 ‘10가지 뢰봉따라배우기 활동을 펼치고 전원이 뢰봉따라배우기’ 활동을 꾸준히 심화하여 선진 전형을 배출했다. 선전강연회에서 주문명건설지도위원회판공실이 지난해 선진 수립 상황을 통보하고 전 주 세무부문에서 30개 뢰봉따라배우기 선진 집단과 50명의 뢰봉따라배우기 선진 개인을 발표했으며 뢰봉따라배우기 선진 집단, 선진 개인 대표가 ‘뢰봉따라배우기’ 선진 사적을 공유했다.
전 주 세무부문에서 ‘3월 5일’ 뢰봉따라배우기 전형 수립 3년 계획을 실행한 이래 주세무국에서는 뢰봉 생전 소속 부대와 련합으로 ‘세무부문 홍색정신 련합학습’ 플랫폼을 확장하고 뢰봉 사진 순회 전시, ‘뢰봉 서점’ 건설, 뢰봉정신 전문 양성 등 사업을 추진했으며 동북항일련군 정신과 국가 세무 정신을 깊이 융합시켰다. 전 주 세무부문의 11개 자원봉사팀, 26개 ‘풍교식’ 세무소와 52개 세무 관련 조정팀은 뢰봉정신을 세수봉사, 향촌진흥, 세무부문과 대학 협력, 위험과 곤경에 처한 사람을 구제하는 사업에 상감시켜 실무적인 사업으로 뢰봉정신의 시대적 내포를 설명했다.
임위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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