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업농촌부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농업농촌부는 체제와 기제를 힘써 보완하고 발전방식의 전환을 가속화하여 농업 발전에서의 전면적인 친환경 전환에서 새롭고 더욱 큰 진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하게 된다.
알아본 데 따르면 지난해 우리 나라 화학비료와 농약의 리용률이 가일층 향상되고 가축분뇨의 종합리용률이 80%를 초과했으며 록색식품, 유기제품, 명특우신농산물, 지리표지농산물이 총 8만 8000가지를 초과했다.
농업농촌부 해당 책임자는 “올해 자원 절약과 투입품 감량 효익증대를 촉진하고 페기물의 자원화 리용을 촉진하며 농업생태분야의 안정성과 다양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전 산업사슬의 친환경 저탄소 전환을 촉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농업공예의 물절약, 프로젝트의 물절약, 관리의 물절약을 추진하여 농업용수의 절약과 높은 능률을 촉진한다. 정확한 시비와 과학적인 농약사용, 수산양식에서의 배수의 종합리용을 깊이있게 추진한다. 중점류역의 생태 보호와 복원을 추진하여 장강류역의 농업생태 복원을 추진하고 장강의 10년간 어획금지조치를 확고부동하게 추진하며 황하류역의 농업생태 보호를 강화한다. 친환경 순환기술을 힘써 보급하여 재배와 사육의 결부, 량곡과 목초의 동일 중시, 벼·어업의 종합 재배·양식 등을 추진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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