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룡정 문화관광시장 활력 지속
‘빙설+문화+건강양생’ 융합모식 역할 발휘

2026-01-07 09:50:29

새해벽두부터 룡정시 문화관광시장이 활력을 보이고 있다. 양력설련휴기간 전 시는 ‘빙설+문화+건강양생’을 주선으로 상품 공급을 풍부히 하고 봉사 질을 제고해 많은 관광객을 성공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새해의 ‘좋은 출발’을 실현했다.

전역관광의 인기가 왕성했다. 룡정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인기선택지로 되였다. 그중 1314메터의 초장 눈미끄럼틀, 2000평방메터의 아동빙설락원 등 빙설종목이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아 일평균 접대량이 연 2500명을 초과했다. 비암산온천옛마을은 ‘얼음 폭포 경관’, ‘빙화 이중천’ 경관을 조성하고 ‘국조양생’ 특색활동을 출범해 관광객들이 팔단금을 배우고 양생차를 품평하며 전통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 밖에 비암산온천옛마을은 또 야간 조명쇼, 민족가무공연, 련동 유희 등 ‘낮+밤’ 전 시간대 활동을 통해 관광객들의 체험사슬을 한층 더 연장시켰다.

새해 맞이 특색활동으로 려행체험을 풍부히 했다. 해란명주탑은 1월 1일에 등반 기복활동을 펼쳤다. 관광객들은 장려한 해돋이를 감상한 후 등반 기복행사에 참여하여 직접 새해 희망을 기복패에 쓰고 전용구역에 걸었다.

이 밖에 룡정시 연변침략일본죄증관 등 애국교양기지와 룡정시 량전백세운동휴일풍경구, 룡정해란강스키장 등 빙설운동장소에서 협동하여 ‘문화관광+교육+체육’ 다원화 융합구도를 형성하고 관광객들이 참관, 체험하게 함으로써 룡정시 겨울철 관광의 함의를 한층 더 풍부히 했다.

따뜻한 봉사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지속적인 저온날씨에 대처하기 위해 각 풍경구는 따뜻한 물, 생강차, 커피 등 음료를 무료로 공급하였으며 일부 풍경구에서는 보온물자를 배치하여 관광객들이 차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호평을 받았다. 이와 동시에 문화관광부문은 안전우환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풍경구시설, 소방안전, 식품안전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하여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룡정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관련 책임자는 향후 문화관광상품 공급을 한층 더 최적화하고 봉사효능을 제고하고 빙설경제와 건강양생관광, 문화체험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동하여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룡정시의 독특한 매력과 따뜻한 풍정을 체험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애려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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