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9.3기간 관광객 25.1만명 접대
신연희 기자 2025-09-11 08:12:10
9.3련휴기간 연길시는 연 25만 1000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고 1억 9500만원의 관광종합수입을 실현했다.
커피숍, 향촌관광업의 새로운 활력소로 부각
남광필 기자 2025-09-09 08:37:48
최근년간 주내 향촌에 현대적인 커피숍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향촌경제와 관광업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하고 있다.
돈화, 무형문화유산 공연으로 관광객 유치에 박차
신연희 기자 2025-09-09 08:28:15
5일, 돈화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주최하고 돈화시문화관이 주관하는 ‘관광객 유치 및 자치주 창립 기념일 경축’ 문화관 특별 공연이 돈화고속철도역에서 열리며 오가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가장 연변다운 곳 발견’ 왕훙인기명소 시상식 열려
신연희 기자 2025-09-08 09:00:15
2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주최한 제4회 ‘가장 연변다운 곳 발견’ 왕훙인기명소 시상식이 연길에서 열렸다.
‘미식+무형문화유산’ 축제로 명절 분위기 조성
신연희 기자 2025-09-08 08:48:34
3일, 룡정비암산관광풍경구에서 문화미식축제가 열렸다.
오색찬연한 가무 관광객을 매료
신연희 기자 2025-09-01 09:02:44
올여름, 연변가무단이 정성을 다해 기획하고 제작한 문화관광 문에공연무대인 《오색아리랑》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밤이 더 아름다운 연길’, 여름밤 경제 중심지로 거듭나
신연희 기자 2025-08-29 08:47:50
올여름, 연길시는 ‘피서 야간관광시즌’ 문화관광 활동을 시작하며 ‘야간 다리관광’, ‘야간 강관광’, ‘야간 산관광’, ‘야간 거리관광’, ‘야간 경기관람’ 등 5가지 야간 관광코스를 발표했다.
우리 주 주요 관광지 ‘9.3’맞이 다양한 할인행사 마련
신연희 기자 2025-08-29 08:43:03
‘9.3’맞이 련휴가 다가오면서 우리 주 주요 관광지들이 다양한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331국도 변경개방관광대통로 도문구간 9월 20일 개통 예정
2025-08-29 08:43:03
올해 10월에 준공될 예정이였던 331국도 변경개방관광대통로 도문구간확장개조공사가 예정 목표치를 앞당기면서 9월 20일에 준공과 함께 개통될 예정이다.
연길 입경관광 열기로 세찬 ‘국제풍’ 맞이
소옥민 기자 2025-08-26 08:40:17
올여름, 연길시는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와 더불어 국제 관광시장 역시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관광명소, 상가, 거리 골목 등 곳곳에서 외국 관광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단독사진기사)-량전백세운동레저풍경구 20만명 이상의 관광객 맞이
강내함 기자 2025-08-22 08:38:40
천혜의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스포츠레저, 민속체험, 캠핑휴가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관광지인 룡정시 량전백세운동레저풍경구는 현재까지 2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맞이한 가운데 캠핑애호자 1만 6000명을 흡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캠핑을 통해 더위를 식히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단독사진기사)- 왕훙탄막벽 맞은편, 무선충전의자 설치해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편리 도모
심연 기자 2025-08-21 08:46:33
최근 연길시가 왕훙탄막벽 맞은편에 무선충전의자를 새로 설치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긴급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광객은 무선충전 기능이 있는 휴대폰을 충전패드에 올려놓기만 하면 무선충전이 가능하다. 사진은 13일 휴대폰을 충전하는 시민의 모습이다.
(단독사진기사)-연길중국조선족민속원 관광객들로 북적
심연 기자 2025-08-19 09:09:41
개학을 앞둔 시점에도 연길의 관광열기는 여전히 뜨거우며 많은 관광객들이 중국조선족민속원을 찾았다. 관광객들은 조선족 전통복장을 입고 전통건물 사이를 거닐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그네뛰기와 활쏘기 등 민속체험도 즐겼다. 사진은 17일 연길중국조선족민속원 현장 모습이다.
(단독사진기사)- 룡정 비암산캠핑장 시영업 시작
심연 기자 2025-08-19 08:53:11
꽃바다와 정원식 캠핑을 결합한 룡정 비암산캠핑장이 7월 26일 시영업을 시작했다. 대상은 40헥타르의 면적에 라벤더, 매화 등 10여가지 꽃을 심어 계절별로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계했다. 사진은 12일에 촬영한 캠핑장의 모습이다.
개학시즌 주제문화축제로 화려한 시청각향연 선사
김은주 기자 2025-08-18 09:45:41
15일 저녁, ‘새로운 항해의 시작·연변에서 꿈을 펼치다’ 주제문화활동이 펼쳐진 연변대학 정문 서쪽 무대 앞에는 인파로 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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