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귀주성 검동남묘족뚱족자치주 황평현 야동하풍경구 성수기 맞이

무더운 여름, 귀주성 검동남묘족뚱족자치주 황평현 야동하풍경구에는 피서객이 몰리며 성수기를 맞이했다. 최근년간 황평현은 ‘생태 폭포+극한 폭포 하강+산야 커피’ 일체화 새 업태에 의거하여 야외체험, 레저 건강양생 등 신형 문화관광 종목을 지속적으로 육성함으로써 관광업태를 끊임없이 풍부히 하고 현지 군중들의 근거리 취업 및 소득 증대를 이끌었다. 사진은 29일 귀주성 황평현 야동하풍경구에서 관광객이 전문일군의 지도하에 폭포 하강을 체험하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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