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공청단중앙, 전국청년련합회에서는 ‘2026년 중국청년 5.4메달 및 새시대 청년선봉상을 수여할 데 관한 결정’을 발표했다. 왕청현 동광진 만하촌당지부 서기이자 촌민위원회 주임인 양광이 우리 주에서 유일하게 2026년도 새시대 청년선봉으로 선정되였다.
2013년 양광은 26세의 나이에 만하촌 촌민위원회 주임으로 당선되였다. 2018년, 왕청현민족종교사무국의 지지 하에 양광은 마을에서 최초로 토보에 점포 ‘주촌형제련’을 개설했고 이듬해에 이르러 월간 판매액 1만원 이상을 실현했다. 이후 양광은 운영모식을 끊임없이 혁신하면서 라이브커머스로 검정귀버섯, 잣 등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2025년 ‘11.11’쇼핑축제 기간 양광은 촌민들을 이끌고 ‘전문 설명+실제 현장 생방송’모식을 채택해 30만원의 판매액을 실현했고 년간 전자상거래 판매 수입은 400만원을 돌파했다.
창업이 성공한 후 양광은 촌민들이 전자상거래 판매사업에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동원했다. 양광은 여러번 전자상거래 전문가를 초청하여 마을에서 수업을 진행해 촌민들의 전자상거래 운영 및 생방송 마케팅 능력을 제고했다. 현재 만하촌은 여러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에 20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는 촌민들의 소득을 증대하는 중요한 경로로 되였다.
최근년간 양광은 향촌진흥 일선에서의 뛰여난 공헌과 시범선도 역할을 인정받아 선후하여 ‘길림성 제2회 향촌진흥 청년선봉’, ‘길림성 향촌진흥 선진 개인’, ‘길림성 로력모범’ 등 영예칭호를 수상했다. 그는 향후 지속적으로 전자상거래를 통해 고향의 많은 농특산물을 광활한 시장으로 진출시키고 마을의 촌민들과 공동 부유의 길에서 손잡고 나아갈 것이라 전했다.
장굉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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