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를 일상에 융합시켜
탄광의 안전생산은 기업의 고품질 발전에 관계될 뿐만 아니라 광부의 생명안전, 그들의 가정행복과도 관계된다. 올해 이래 훈춘광업(그룹)유한책임회사(아래 훈춘광업)는 안전관리를 일상에 융합시키고 상시화 학습, 전방위적 현장 관리통제, 정밀화 우환 단속을 통해 사상, 행동, 세부사항 면에서 안전생산 방호망을 촘촘히 엮어 안전리념이 기층에 뿌리를 내리고 일터에 융합되도록 하여 기업 안전생산의 견고한 토대를 구축했다.
“모든 수치의 미세한 조정은 시공 안전과 관계되기에 조금도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4월 12일 오후, 훈춘광업 팔련성탄광 회의실은 빈자리가 없었다. 관리자 안전수업이 한창 열렬히 진행되고 있었다.
팔련성탄광 업무골간은 광정의 가스예방퇴치 실제와 결부하여 통속적인 언어, 상세한 현장수치로 설비의 구조와 응용원리를 세밀하게 해석했으며 당면의 기술난점을 깊이있게 분석하고 난관공략 방향을 제시했다. 현장에서 90여명의 관리자가 진지하게 경청하고 상세하게 기록했으며 때때로 사색하고 교류하고 토론하면서 학습 분위기가 농후했다.
팔련성 탄광에서 안전수업을 개최하는 것은 이미 일상적인 상태가 되였다. 업무골간들은 안전생산, 경영관리 등 중점사업을 둘러싸고 전문수업을 진행하고 세부적인 면으로부터 관리인원의 지식비축을 갱신하며 동태적인 방식으로 안전단점을 보완하여 탄광안전관리를 ‘수동적인 대응’으로부터 ‘주동적인 예방통제’로 전환시켰다.
탄광의 안전은 더우기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갱내에 작업 지점이 많고 조건이 복잡하여 그 어떤 미세한 소홀함도 안전사고를 초래할 수 있다. 팔련성탄광은 기능 과실에 대한 감독효능을 강화하고 갱에 들어가는 안전 표본검사를 상시화 관리통제 조치로 삼고 매개 절차를 주시하고 매개 관문을 튼튼히 지키며 위험을 엄격하고 세밀하게 방지하는 등 우환을 맹아상태에서 제거하기 위해 노력했다. 심야의 갱내 갱도에서 표본검사 일군들은 각 일터의 당직, 제도 집행 및 현장 안전 상황을 중점적으로 검사하여 어떠한 미세한 위험도 놓치지 않았다. 낮에는 갱내의 각 작업지점에 심입해 매개 절차를 검사하고 세부사항별로 대조하며 발견된 우환문제에 대해 당장에서 교부하고 정돈, 개진하도록 명령하여 안전관리통제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확보했다.
안전은 생산 최저선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 생명 방어선이기도 하다. 훈춘광업 반석탄광─325 평안항은 종업원들이 반드시 거쳐야 할 관건적인 통로이다. 최근 로면이 변형되고 울퉁불퉁하여 종업원들의 통행에 극히 큰 안전우환을 초래했다. 이 상황을 알게 된 후 이 광산 기계와 전력 설비 관리부문은 당원의 선봉모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신속히 난관공략 돌격대를 설립하고 로면경화 작업을 전개했다. 집중정비를 거쳐 원래 변형되여 걷기 어려웠던 구간이 전부 평평하고 튼튼한 세멘트 로면으로 경화되여 종업원들의 통행조건이 뚜렷이 개선되였다.
매달 1회의 안전 수업으로부터 상시화된 입갱 안전 표본검사에 이르기까지, 당원들이 앞장서 갱도의 우환을 정비하던 데로부터 전방위적으로 미세한 위험을 조사하기까지 훈춘광업은 ‘미세한 부분에서 안전을 틀어쥐는’ 리념을 안전생산의 모든 절차, 모든 일터에 융합시켜 안전생산의 토대를 다지고 안전관리수준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 안전리념이 모든 종업원들의 마음속에 깊이 파고들게 하여 전원이 안전을 지키고 안전을 수호하는 강대한 합력을 결집시켰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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