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공업및정보화부는 미래산업기업좌담회를 열고 미래산업의 발전형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15.5’기간의 중요한 시기를 다잡아 더 큰 폭으로 미래산업을 선제적으로 배치하고 나아가 미래발전의 전략적 고지를 선점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업및정보화부 책임자는 좌담회에서 “현재 우리 나라의 미래산업 발전은 산업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기술혁신이 다각도로 돌파되며 협력적 배치가 단계적으로 구축되고 응용혁신이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동시에 또 새로운 라운드의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변혁이 가속화됨에 따라 우리 나라의 미래산업 발전은 원시적 혁신능력, 관건적 핵심기술, 최고인재 수, 체계 및 기제 보장 등 면에서 여전히 일부 약점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 책임자는 우리 나라의 산업기반과 자원여건에 립각해 비교우세를 발휘하고 체계적인 사로로 제반 사업을 총괄해 추진해야 하고 최상위의 계획인솔을 강화하고 기술 예측기제를 정비하여 미래산업의 선도구 건설을 질서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독창성과 주도성을 갖춘 기술공략을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응용씨나리오의 견인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외 또 기업의 주체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차별화된 지원정책을 보완하며 미래산업의 혁신발전, 금융지원, 인재양성 등 면에서의 정책 능률성을 지속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짚었다. 아울러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미래산업의 특성에 맞는 감독관리 방식을 신중하게 모색하여 ‘활성화하면서도 관리를 잘하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생물제조, 량자과학기술, 디스플레이소재, 수소에너지, 상업용 우주항공 등 분야의 8개 기업 책임자가 회의에서 기업의 생산경영 및 업계 발전 상황을 소개하고 미래산업의 기술혁신, 씨나리오 탐색, 상업 실천능력 제고 등을 위한 건의를 제시했다.
신화사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