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5.1절 맞아 청춘장터 열려


5.1절을 맞아 공청단연변주위와 각 현, 시 공청단위원회에서 서부계획 자원봉사자들을 조직하여 4월 30일부터 사흘간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연길서역과 각 현,시 관광지에서 연변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청춘장터를 열었다. 김은주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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