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품의 ‘이구환신’ 정책의 적용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각 지역에서는 다양한 조치와 서비스절차 최적화를 통해 소비활력을 꾸준히 불러일으키고 있다.
강소성은 최근 ‘이구환신’ 보조금 지원품목을 자체적으로 추가 및 확대했다. 스마트가전, 인공지능 단말기, 의료소비품 등 10개 품목이 포함되였고 주민들의 소비업그레이드 수요에 정조준해 대응하고 있다. 또한 새 제품을 배송할 때 낡은 제품을 동시에 철거, 운반하는 서비스를 추가해 정책이 원활하게 현장에 정착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녕하회족자치구는 올해 ‘대규모 설비 갱신, 소비품 이구환신’ 정책을 확대 적용하여 스마트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새 제품 보조금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스마트 디지털도어락, 스마트 변기, 스마트 서비스 로보트 등 5개 종류의 스마트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15%를 보조하며 60세 이상 로인이 스마트 건강검측제품 등을 구매할 경우 20%를 보조한다.
섬서성은 올해 ‘이구환신’ 정책을 통해 총 18.44억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급했는데 이를 통해 186.87억원의 소비를 창출했다. 섬서성 보계시에서는 국가보조금 즉시 할인, 낡은 제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실시되면서 디지털제품 매장의 ‘이구환신’ 신청 열기가 꾸준히 올라갔다.
사천성에서는 가전제품의 ‘이구환신’, 디지털 및 스마트 제품 신규 구매 보조금정책이 동시에 추진되였다. ‘보조금 즉시 할인’ 제도를 도입한 동시에 ‘정부보조금+상가 할인’ 및 ‘공장 직접 보조’ 등의 혜택을 내놓아 소비활력을 촉진하고 있다. 친환경 스마트가전 및 스마트기기가 소비열풍으로 떠오른 가운데 올해 사천성에서는 소비품 ‘이구환신’ 루적 신청 건수가 695.73만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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