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왕청현도원소목이실업유한회사 년간 균배지 생산량 3000만개에 달해

성인대 대표이며 왕청현도원소목이실업유한회사 리사장인 손영방(왼쪽)이 생산작업장을 둘러보고 있다.왕청현도원소목이실업유한회사는 2017년에 4억원을 투입해 전국의 첫 공업 4.0급 지능화 균배지공장을 설립했다. 3.5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생산작업장은 전부 무인화 생산을 실현했으며 년간 균배지 생산량이 3000만개에 달해 능률을 10배 끌어올렸다. 강내함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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