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기상국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중국기상국과 농업농촌부는 최근 ‘전국 농업기후자원 보편조사 및 구획 실시방안’을 공동으로 발표하여 관련 사업을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농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고 향촌 전면 진흥에 조력하기로 했다.
이번 보편조사 및 구획 사업은 보편조사와 구획, 응용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을 견지하여 농업기후자원의 기본 현황을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농업의 재배한계 및 기상재해 변화를 과학적으로 평가함으로써 각급 정부와 관련 부문에서 산업배치를 최적화하고 농업구조를 조정하는 데 기술적 버팀목을 제공하여 새로운 라운드 농업자원 구획 실시에 경험을 탐색하게 된다.
실시방안에 따르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농업기후자원 보편조사를 거의 완수하고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농업기후의 구획을 전면적으로 완수하여 응용을 전개할 방침이다. 2029년까지 전국적으로 ‘새롭고 정밀하며 정확하고 지능적인’ 특징을 갖춘 농업기후 구획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성·시·현 4단계의 정밀화된 종합농업, 재배제도, 축산업, 어업, 시설농업 등 5대 종류의 기후 구획과 25가지 주요 농작물의 기후구획지도를 완성하며 농업기후의 구획지표 체계와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일체화한 보편조사 및 구획 종합봉사플래트홈을 구축하며 일련의 보편조사 및 구획 성과의 응용 씨나리오를 구축할 방침이다.
중국기상국과 농업농촌부는 2026년 사업요점을 같은 보조로 명확히 하였는데 성급 농업기후 구획사업을 가일층 심화하고 국가급 기술의 버팀목과 시스템 구축을 강화하며 국가급 농업기후 구획의 기술체계를 완벽히 하고 데이터의 버팀목 능력 건설을 강화하며 전국적인 기술양성을 조직 실시하고 위성원격탐사 자료의 활용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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