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사용자의 친환경 전력 직접 련결 발전 추동키로

2026-05-22 10:05:50

[북경 5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열양] 20일, 국가에너지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일전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국가에너지국은 ‘다수 사용자의 친환경 전력 직접 련결 발전 관련 사항을 질서 있게 추동할 데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통지는 소비 면의 새로운 모식, 업태, 씨나리오의 혁신 발전을 추동하고 더욱 높은 수준과 더욱 넓은 범위에서 신형 에너지의 근거리 전력소비 및 활용을 실현했다.

다수 사용자의 친환경 전력 직접 련결이란 풍력발전, 태양광발전, 바이오매스발전 등 신에너지 발전이 공공 전력망에 직접 련결되지 않고 전용선로와 변전시설을 통해 다수 사용자에게 친환경 전력을 공급하며 공급 전력량의 명확한 원천 추적과 배분을 실현하는 모식이다.

통지는 적용범위, 계획투자 및 건설, 운영관리, 거래 및 가격기제 등 면에서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그중 거래 및 가격기제 면에서 대상 전체는 하나의 주체로 전력시장에 참여하도록 명확히 하고 내부의 운영방식 조정 및 최적화와 발전, 전력소비 곡선의 령활한 조정을 허용하며 계량 및 정산 요구를 명확히 하고 근거리 소비 가격기제에 따라 관련 비용을 납부해야 한다. 아울러 시간대별 계량을 토대로 친환경 전력 원천 추적 기제를 모색하고 친환경 인증서, 탄소 배출량 계산 등과의 접목을 원활히 해야 한다.

신에너지의 현지 균형, 근거리 활용은 높은 비중의 전력소비 난제를 해소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다. 통지는 근거리 전력소비에 대한 요구를 제기했으며 그중 전력망 병합형 대상이 가동 및 운영된 후 년간 공공전력망 송전량은 원칙적으로 사용 가능한 총발전량의 20%를 초과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국가에너지국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통지는 대상과 대전력망의 책임 경계를 명확히 했고 대상의 내부 균형, 자주 조절 특성을 강조했으며 전력 시스템의 균형 압력을 경감하고 대상의 접속 용량을 합리적으로 신청 및 보고하도록 인도했으며 공공전력망에 대한 용량 점용을 감소하고 대상의 내부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공공전력망의 자산투자 능률을 일정하게 제고시켰다.

료해에 따르면 향후 관련 부문은 지방에서 실제와 결합하여 문건 요구를 세분화하도록 지도하고 대상관리기제를 최적화하며 계획, 시장, 친환경 인증서 등과의 접목 및 협동을 잘 수행하여 대상건설을 질서 있게 추동할 계획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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