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경제는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주요 원동력이다. 최근 남경에서 열린 전국 민영경제 발전 및 육성 현장회의에서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는 시장환경을 더욱 최적화하고 투자 및 융자 기제를 개선하며 민간투자 서비스체계를 정비하여 민간기업의 투자자신감을 실질적으로 제고할 것이라고 제기했다.
현재 민간투자는 구조 최적화와 성장동력 전환의 관건적 시기에 처해있으며 민간투자는 점차 고신기술산업, 신형 기반시설 등 분야로 이전되고 있다.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민영경제발전국 책임자는 “‘15.5’기간 우리 나라의 6대 신흥 기둥산업 관련 생산액이 1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서비스업 총규모는 20조원의 성장공간이 있으며 ‘6대 망’ 및 중점분야 건설이 다그쳐지고 있다. 발전기회를 확실하게 포착해 중점 분야에 투자, 배치함으로써 더 큰 성과를 따내야 한다.”고 밝혔다.
전국 민영경제 발전 및 육성 현장회의에서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와 재정부 관련 부문에서는 민간투자 촉진, 서비스업 확대 및 질적 제고, 재정·금융 협력을 통한 내수촉진을 위한 일괄정책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으며 민간투자를 유치할 량호한 프로젝트 290여개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회의기간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산업용 로보트, 생물의약, 환경공학 등 분야의 관련 기업을 현장 조사했으며 대표기업, 산업단지 관리위원회, 정부투자 펀드 등이 민간투자 촉진 및 민영기업 성장지원에 관한 경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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