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2026 길림은행 연변주 현시축구리그 개막전이 훈춘시에서 있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2026 길림은행 연변주 현시축구리그의 시작을 선포했다. 주정협 주석 주금성이 참석하여 타이틀 스폰서(冠名) 길림은행의 대표에게 간판을 수여하고 주당위 부서기이며 훈춘시당위 서기인 림소림이 스폰서(赞助商) 대표에게 간판을 수여했다. 성체육국 부국장 류기가 개막전 시구를 했다.

오후 2시, 개막식이 시작되였다. 룡춤, 사자춤, 노래 <대동북은 나의 고향> 등 종목은 변경의 풍정과 나라에 대한 감정을 깊이있게 융합시켰고 훈춘시의 독특한 변경풍모와 다원적인 매력풍정을 보여줬다.

개막전의 상대인 훈춘시와 안도현 대표팀은 치렬한 공방전을 벌렸고 최종 훈춘시대표팀이 4대0으로 안도현대표팀을 이겼다. 관중석에서 킹크랩 인형과 진짜 킹크랩을 든 응원단이 경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현시축구리그기간에 경기외에도 연변의 상품, 미식, 봉사소비 등 특색 전시와 무형문화유산종목 전시, 공연 등 활동도 병행하여 상업, 관광, 문화, 체육의 융합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류신강,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인 소경량,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박군봉,훈춘시 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장림국, 안도현당위 서기 진국뢰 등 주급 지도자와 주 직속 관련 부문의 주요 책임자, 각 현(시) 당위 또는 정부 주요 책임자, 훈춘시와 안도현의 분관 책임자가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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