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발표된 ‘중국 인재 발전보고(2025)’에서는 우리 나라 인재발전이 4가지 추세 특징을 보인다고 밝혔다.
‘보고’는 총보고와 경쟁력편, 기제정책편, 중점군체편의 3가지 부분에 총 15개 특집으로 구성되였다. 2024년-2025년 기간 우리 나라 인재발전에 대해 4대 추세 특징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인재발전의 중심이 질 효과로 바뀌였다. 2025년 9월 공식데이터에 따르면 전국의 전문기술 인재는 8000만명을 넘어서고 고기능 인재는 7200만명을 넘었다. 중서부 인재 밀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혁신 투입과 능률이 증장하고 있다.
둘째, 구역 배치가 구간 차이에서 협동발전으로 바뀌였다. 구역 인재발전은 ‘동부 선도, 중서부 추격’양상을 보인다. 장강삼각주와 주강삼각주에 전국 약 60%의 첨단기술 기업이 집결되고 동부의 인재 밀도는 아직도 중서부의 1.8배이다. 정주, 서안, 장사 등 중서부 성소재지들은 정책 승격, 플래트홈 강화와 사업 인재 유치를 통해 흡인력을 지속적으로 증강시키고 있다.
셋째, 국제인재 류동이 디지털화 유연화 새 특징을 보였다. 우리 나라 인재류동 모식이 부단히 혁신되고 있으며 디지털 원격근무인 규모가 방대하다. 원격 공동작업은 지리적 제한을 타파하고 있다. 중국기업들은 해외 연구개발과 유연성 인재 유치로 국제인재를 집결시키고 있다. 다국 기술협력 대상들이 증가하고 인재개방 형식이 보다 다원화되고 있다.
넷째, 신질 생산력이 구동하는 인재 수요가 구조적 조정을 제시하고 있다. 산업승격이 인재수요 구조의 심각한 변혁을 불러온다. 디지털인재 공급 수요 구조적 모순이 두드러지고 첨단기술인재 공급이 부족하며 록색저탄소 인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복합형 인재 공급 부족이 산업의 록색전환을 제약하고 있다.
이 ‘보고’는 귀주인재발전연구소가 주도해 편찬하고 중국정법대학, 중국인사과학연구원 등 10여개 대학, 과학연구기관이 합작해 완성했다.
중국신문넷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