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연길시의 대표적 도시 명함장인 연길수상시장은 조선족 민속정취, 특색 음식과 지역 주민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창구로 전국 각지의 관광객을 흡인하고 있다. 봉사 질을 일층 향상시키고 관광소비체험을 최적화하며 도시의 문화관광 브랜드를 빛내기 위해 기획된 새 수상시장이 1년간의 건설을 거쳐 시공을 마치고 주체건물 초보 검수를 순조롭게 통과했다.
위치 우세를 갖춘 새 수상시장은 삼꽃거리 서쪽, 연집하 동쪽에 위치해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연길시가 중점적으로 구축한 문화관광 편민 민생공사인 이 대상은 2025년 6월에 착공되였고 대상의 총부지면적은 1.2만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은 1.22만평방메터, 총투자액은 1.2억원에 달하며 과학적인 계획을 통해 로후시장의 부족점을 전면적으로 보완했다.
6월 30일, 새 수상시장 건설 현장에 들어서니 3층짜리 주체건물의 외관은 소박하고 우아했으며 조선족 민속장식이 곳곳을 아름답게 단장하여 특색이 뚜렷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질서정연한 분위기를 풍겼다.
새 수상시장의 기능은 전방위적으로 승격되였다. 1층과 2층에는 특색 가게와 편민 로점이 입주해 옛 수상시장의 대표적인 경영 품종을 보류했다. 특히 1층 특색 로점구역은 원 수상시장의 느낌을 재현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쇼핑하는 동시에 조선족 민속문화를 몰입식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3층에는 휴식, 열독, 인증샷 남기기(打卡) 등 기능을 일체화한 북카페역참이 새롭게 조성되여 시민 휴식, 관광객 촬영 등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길림성도시투자흥성건설유한회사 부총경리 왕효박은 현재 소방 시스템 조정, 경관 조명 설치, 주변 환경 정비 등 마무리 작업을 다그치면서 기한내에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새 수상시장은 도시 기능을 보완하고 도시 면모와 환경을 개선하는 민생공사이자 문화관광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 발전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중점 공사이기도 하다. 새 수상시장은 연길 풍모를 전시하고 지역 특색을 보여주는 창구가 되여 연길의 경제 번영, 민생 향상, 문화관광산업 융합 발전에 지속적인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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