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인재양성, 어떤 추세?

2026-07-08 09:30:57

추세1: 출중한 혁신인재 양성 경로 더욱 다원화

례컨대 청화대학이 구축한 ‘학원과 학과를 넘나드는’ 서원 인재양성 체계를 보면 신입생은 입학하면 지도교수를 자주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개방식 개성화 양성을 모색하는 것이다. 남개대학은 올해 공과 시험반을 승격시켰다. 첨단분야를 에워싸고 학생들이 첨단과학기술을 학습하고 산업방향과 실물경영체 착지 등 정황을 료해할 수 있도록 했다.


추세2: 학교와 기업의 심층 협력, ‘주문식’ 양성 증가

학교와 기업의 협력이 더욱 긴밀해졌다. 화북전력대학은 전력망, 원자력 주문양성반을 개설하고 대학교 3학년에서 기업 고찰을 거쳐 직접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텐센트, 화웨이 등 기업은 네트워크안전, 인공지능 등 여러 분야에서 부분적 대학교와 협력하여 ‘주문양성반’이나 주문양성대상을 개설하고 우수한 학생들이 앞당겨 기업실습과 취업기회를 챙길 수 있게 한다.


추세3: 학과모듈(微专业), 복수학위, 대학간 련합 학위 등 복합형 성장 경로 전면 확장

단일 학과로는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우려되는가? 올해 여러 대학교에서 여러가지 해결방안을 내놓았다. 북경과학기술대학에서 개설한 19개 학과모듈을 보면 디지털 지능공정, 야금 빅데이터, 지능로보트, 디지털 인문 등을 포함한다. 동시에 부전공 경로를 상시적으로 개방해 학생들이 학원을 넘나들며 복수전공을 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다. 북경사범대학과 북경화학공업대학은 ‘철학+심리학’, ‘생물공정+빅데이터관리및응용’ 등 다학과 복수전공 조합들을 내놓고 학과간 교차융합을 강화하고 있다. 북경리공대학은 북경사범대학 등 대학교들과 련동해 학교간 련합학위 대상을 내놓았다. 두 학교의 졸업증을 획득할 수 있으며 교원대오와 실습훈련자원을 공유할 수 있다.


추세4: AI, 모든 전공에 필수적인 기초능력

AI는 이제 선택과목이 아니라 모든 전공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초능력이다. 복단대학은 일반상식에서 고급, 다시 전문응용에 이르는 3단계 AI 과정 체계를 구축하고 1000세트 넘는 교수사례와 3000여개의 지혜수업을 부대적으로 마련해 각 학과 학습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북경우전대학은 다학과 빅모델을 자주적으로 개발해 학생들이 학과 난제를 풀어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했으며 각 학과 학생들이 모두 수요에 따라 적합한 도구를 선택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중국신문넷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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