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성 내강시에서 3일 청년창업 지지를 위한 ‘청춘가게’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내강시에서는 시범성, 선도성 ‘청춘가게’ 100개를 육성함으로써 청년들이 오고 싶어하고 오기 좋아하며 자주 찾아오는 소비의 새 씨나리오를 조성하고 ‘청춘경제’가 경제, 사회 고품질 발전의 ‘새 엔진’이 되도록 추동하는 것이 그 목표이다.
공청단내강시위 서기 사경시는 현재 갈수록 많은 청년들이 내강시에 와 뿌리를 박고 창업하고 있긴 하지만 청년들의 스타트업 가게 규모가 작고 토대가 박약하며 융자, 유치에 어려움이 있고 경험이 부족하며 정책 료해가 더딘 등 현실적 곤경에 보편적으로 직면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청년창업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도시발전 실제에 결부하여 공청단내강시위에서는 관련 부문과 공동으로 청춘가게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만 45세 이하 청년이 주요 경영을 맡은 소규모 특색가게를 대상으로 하며 정책, 금융, 선전, 양성 등 자원을 통합해 공식 인증, 정확한 지원부축 방식을 통해 단계적으로 시범성 청춘가게를 육성할 방침이다.
이 계획에서는 청년가게 경영의 실제 수요를 둘러싸고 6가지 추진 조치를 내놓았다. 브랜드, 흐름량, 파트너, 금융, 능력, 영예 에너지 부여가 포함되고 중점적으로 문화창의 수공 작업류, 미식류, 류행 체험류, 사회교제 공간류, 농업관광 체험류 등 업태를 격려키로 했다.
전단계의 재료심사, 현지 탐방, 종합평의를 거쳐 첫기로 청춘가게 30개가 확정되여 이날 의식에서 발표됐다.
중국청년보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