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공업및정보화부 등 6개 부문에서 최근 태양광모듈(组件) 종합리용에 대한 의견을 인쇄 및 발부한 가운데 래년까지 태양광모듈 록색생산 수준이 한층 더 향상되고 금속제련, 장비제조, 건자재생산 등 중점분야에서의 페기태양광모듈 종합리용 제품의 리용규모가 한층 더 확대되며 일련의 페기태양광모듈 종합리용 선두기업을 육성해 태양광모듈 종합리용량이 루계로 25만톤에 이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도의견에서는 또 2030년까지 태양광모듈의 종합리용 기술장비 수준이 가일층 향상되고 산업혁신 발전능력이 뚜렷하게 강화되며 종합리용 제품의 응용정경과 응용방식이 지속적으로 확장되여 산업체인의 상하류 협력이 긴밀하고 생산능력 배치가 합리적이며 대규모 퇴역붐에 대응할 수 있는 페기태양광모듈의 종합리용 능력을 형성할 것을 제기했다.
지도의견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태양광산업의 록색 설계 및 제조를 추진하고 태양광모듈의 쉬운 분해 및 사용 수준을 끌어올리며 재생재료 사용 비률을 높여야 한다. 또한 태양광모듈의 질서 있는 페기 및 퇴역을 추진하고 관련측에서 페기 태양광모듈의 판매를 규범화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친환경적이고 능률적인 해체리용을 촉진하고 파괴적이지 않은 해체기술을 개발하도록 격려하며 결정질 실리콘전지 금속격자선의 은소재 추출을 격려해야 한다. 또한 태양광모듈의 종합리용과 관련된 전반 산업체인의 협동발전을 촉진하여 태양광모듈 생산기업, 태양광발전소, 종합리용기업 등이 산업체인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이 밖에 지도의견에서는 산업혁신 발전환경을 최적화하고 공업자원의 종합리용 관리방법을 다그쳐 제정하며 태양광모듈 종합리용업종 기업의 제조업 종목별 우승은 물론 ‘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중소기업과 하이테크기술 기업 신청을 지원하고 태양광모듈의 종합리용 업종의 규범화 조건 등을 다그쳐 연구 및 제정하게 할 데 대해 명확히 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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