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농업농촌부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최근 농업농촌부, 재정부,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는 ‘국가농업현대화시범구 창설사업 방안’(이하 ‘방안’으로 략칭)을 발표하여 시범구 창설사업을 배치했다.
‘방안’은 시범구를 농업현대화의 추진 속도를 다그치는 중요한 수단으로 삼아 일련의 농업산업의 발전 고지를 조성하고 일련의 농업의 신질 생산력 시험전의 육성 속도를 다그치며 일련의 농업의 전면적인 친환경 전환의 모범 사례를 추진함으로써 농업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실천 모식을 제공하고 중국 특색의 농업현대화 건설을 시범, 선도할 것을 요구했다.
‘방안’은 2030년까지 루계로 500개를 초과하지 않는 시범구를 인정할 것을 제기했다. 알곡산업, 사육업, 우세 특색산업, 지혜농업, 도시농업, 한지농업 등 6가지 류형의 시범구를 중점적으로 건설하고 조건을 갖춘 시범구가 농업현대화를 우선 기본적으로 실현하도록 추진하여 중점적인 돌파와 단계적인 추진의 건설구도를 형성한다.
‘방안’은 각 류형 시범구의 창설 위치, 신청 기준 및 창설 목표를 명확히 하고 ‘상규 임무+특별 임무’를 설정하여 류형별로 시범구 창설사업을 추진하도록 요구했다. 시범구를 신청하는 현은 신청기준에 부합되는 류형을 하나 선택하여 신청해야 하며 창설임무와 각 류형의 시범구 창설 요구에 따라 각자의 장점을 살리고 특색을 갖춘 발전모식을 적극 모색하여 농업 현대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구도를 형성해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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