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4일발 신화통신] 일전 중앙선전부가 제11진 전국 일터 뢰봉따라배우기 기준병을 명명했다. 이번에 명명된 전국 일터 뢰봉따라배우기 기준병은 총 100개(집단과 개인 포함)로서 주로 기업, 농촌, 기관, 학교, 사회구역, 병원, 군대 및 신흥분야 등 기층 일선에서 온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각적으로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실천하고 힘써 뢰봉정신을 고양하며 일터를 사랑하고 직책에 충실하며 근면하게 기여하고 평범한 일터에서 비범한 업적을 세우며 실제행동으로 새시대의 뢰봉이야기를 써냈다.
중앙선전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 지역, 각 부문은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20차 당대회와 당중앙 20기 매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하며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배치를 참답게 시달하고 뢰봉따라배우기활동을 깊이 전개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관철, 실시해야 한다. 제11진 전국 일터 뢰봉따라배우기 기준병 명명을 계기로 삼아 뢰봉정신의 시대적 함의와 실천요구를 더 깊이 터득하고 조직령도와 지원보장을 강화하며 부단히 형식을 혁신하고 담체를 풍부히 하며 경험방법과 전형사적을 선전, 보급하고 뢰봉따라배우기활동을 가일층 심화, 확장하며 광범한 간부군중들이 자각적으로 개인추구를 당과 인민 사업의 분투에 융합하고 실제 행동과 성과로 ‘15.5’가 좋은 출발을 하도록 추동하며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지혜와 힘을 기여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