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10일, 공업및정보화부는 대외에 ‘공업데이터 기반구축 행동을 가동하여 인공지능 동력 부여를 향한 고품질 업종 데이터셋 건설 선행선시를 전개할 데 관한 통지’를 발표하여 공업데이터의 ‘수집’, ‘집결’, ‘사용’의 난제를 돌파하는 데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26년말까지 산업데이터 협력 련합체를 육성하고 중점 업종 데이터 신뢰성 상호련결 플랫폼을 구축하며 산업데이터 자원을 집결시켜 일련의 관건적인 데이터기술을 공략하고 공업데이터 표준을 연구, 제정하며 고품질, 표준화, 류통 가능한 업종 데이터셋을 건설하여 업종 대모델, 공업지능체 등 응용의 착지에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실시 주체 면에서 통지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디지털화 전환 기반이 탄탄하고 데이터 가치 발굴의 잠재력이 큰 제조업 중점 업종에 초점을 맞추어 중점 분야의 기업, 플랫폼 기구, 선진제조업 군집, 중소기업 디지털화 전환 도시 시험점 등 네가지 주체를 바탕으로 일련의 련합체를 구성하여 선행선시를 전개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중점 임무 면에서 통지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련합체가 중점 업종 데이터 신뢰성 상호련결 플랫폼을 건설하는 데 의거하여 업종 데이터 자원 저장고, 데이터 기술공략 저장고, 공업데이터 표준 저장고, 고품질 업종 데이터셋 저장고 등 4개 자원저장고를 구축하며 연구개발 설계, 중간 시험 및 검증, 생산 제조 등 관건적 절차를 둘러싸고 업종 대모델 응용, 공업 지능체 연구개발 등 씨나리오의 착지를 전개해야 한다.
또한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관련 부문은 자원 보장을 강화하고 ‘중대 전략, 중점 분야’ 등 경로의 자금지원을 적극 쟁취해야 한다. 각 지역의 공업및정보화 주관부문이 전문자금, 정부 장려 등 형식을 통해 선행선시 사업을 지원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국가급 인공지능 오픈소스 사회구역에 의거하여 공업데이터 오픈소스 전문구역 건설을 추동해야 한다. 련합체 단위들이 학교와 기업 협력을 전개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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