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스트랄리아 꺾고 32강 확정
외신 2026-06-23 09:53:36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이 조별리그 2련승을 달리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입 가리고 말하기’ 첫 퇴장 나와
20일(중국시간), 빠라과이와 튀르키예의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전반 추가 시간 빠라과이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손으로 입을 가린 채 튀르키예 수비수 메르트 뮐뒤르에게 무언가를 말했다. 주심은 비디오 판독(VAR) 끝에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 FIFA(국제축구련맹)는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선수간 대치 상황에서 입을 가린 채 말을 할 경우 퇴장을 명령할 수 있도록 경기 규정을 개정했다.
일본, 1000번째 경기서 새 력사
압도적이였다. 일본은 21일(중국시간) 메히꼬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프리카의 다크호스 뜌니지를 4대0으로 완파했다. 아시아 국가가 월드컵 본선에서 한 경기 4꼴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은 월드컵 력사상 1000번째 경기를 기념비적인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 메히꼬에 0대1 패배
한국이 19일(중국시간) 메히꼬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열린 메히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후반 초반 어이없는 실책으로 선제꼴을 내주며 0대1 석패를 당했다.
‘18세 신성’ 야말, 월드컵 데뷔 꼴
에스빠냐의 18세 신성 라민 야말(바르쎌로나)이 월드컵 데뷔 꼴을 터뜨리며 에스빠냐의 이번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이끌었다.에스빠냐는 22일(중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H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2대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인구 52만명인 아프리카 섬나라 베르데갑과 0대0으로 비겨 굴욕을 당했던 에스빠냐는 대회 첫 승을 기록하면서 우승 도전에 박차를 가했다.
2026년 동북아(연변) 제1회 중로년 롱구 국제 초청경기 결속
김군 기자 2026-06-18 09:38:44
17일, 2026년 동북아(연변) 제1회 중로년 롱구 국제 초청경기가 연길에서 제반 경기일정을 원만히 마치고 막을 내렸다.
카나다, 월드컵 력사상 첫 승점 따내
외신 2026-06-16 10:03:21
공동 개최국 카나다가 안방 개막전에서 월드컵 력사상 첫 승점을 따냈다.
‘유캔’컵 전국청소년배구초청경기 결속
김군 기자 2026-06-16 10:03:21
최근 연변대학 체육관에서 진행된 ‘유캔’컵 전국청소년배구초청경기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천진, 할빈, 이춘, 장춘, 대련, 연길 등 8개 도시의 16개 청소년배구팀, 총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소학부와 초중부 녀자 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독일, 인구 15만 퀴라소 7대1 대파
외신 2026-06-16 10:03:21
패배했지만 기적 같은 경기였다. ‘전차군단’ 독일은 14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톤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퀴라소를 7대1로 눌렀다. 인구 15만명의 퀴라소는 사상 처음으로 나선 월드컵 데뷔전에서 강호 독일을 상대로 동점꼴을 넣는 등 인상적인 장면을 남기면서 경기장을 찾은 자국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브라질 vs 모로코 1-1 무승부
신화사 2026-06-16 10:03:21
브라질 선수 비니시우스(오른쪽)와 마로끄 선수 아슈라프(가운데)가 경기중 몸싸움을 벌리고 있다. 현지시간 6월 13일, 미국 뉴욕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브라질은 마로끄와 1대1로 비겼다.
‘동북리그·학교축구련맹’ 심양─연변 친선경기 펼쳐
김군 기자 2026-06-15 09:05:13
12일, ‘동북리그·학교축구련맹’ 심양─연변 친선경기가 심양시 대동구 망화거리 제1소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졌다.
올해가 마지막 여름 월드컵?
외신 2026-06-09 10:25:27
2026 국제축구련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기후 변화와 폭염으로 인해 ‘력대 가장 위험한 대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력대급 월드컵 보상금 확정
국제축구련맹(FIFA)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 선수를 차출해준 전세계 프로구단들을 위해 총 3억 5500만딸라(인민페로 약 24억여원) 규모의 력대급 보상금을 지급한다.
네이마르, 브라질대표팀 은퇴 암시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34, 산투스)가 2026 국제축구련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을 것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중국 U23, CFA 국제청년축구 초청경기서 따지끼스딴 1-0 격파
신화사 2026-06-09 1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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