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동북아(연변) 제1회 중로년 롱구 국제 초청경기 결속
김군 기자 2026-06-18 09:38:44
17일, 2026년 동북아(연변) 제1회 중로년 롱구 국제 초청경기가 연길에서 제반 경기일정을 원만히 마치고 막을 내렸다.
카나다, 월드컵 력사상 첫 승점 따내
외신 2026-06-16 10:03:21
공동 개최국 카나다가 안방 개막전에서 월드컵 력사상 첫 승점을 따냈다.
‘유캔’컵 전국청소년배구초청경기 결속
김군 기자 2026-06-16 10:03:21
최근 연변대학 체육관에서 진행된 ‘유캔’컵 전국청소년배구초청경기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천진, 할빈, 이춘, 장춘, 대련, 연길 등 8개 도시의 16개 청소년배구팀, 총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소학부와 초중부 녀자 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독일, 인구 15만 퀴라소 7대1 대파
외신 2026-06-16 10:03:21
패배했지만 기적 같은 경기였다. ‘전차군단’ 독일은 14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톤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퀴라소를 7대1로 눌렀다. 인구 15만명의 퀴라소는 사상 처음으로 나선 월드컵 데뷔전에서 강호 독일을 상대로 동점꼴을 넣는 등 인상적인 장면을 남기면서 경기장을 찾은 자국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브라질 vs 모로코 1-1 무승부
신화사 2026-06-16 10:03:21
브라질 선수 비니시우스(오른쪽)와 마로끄 선수 아슈라프(가운데)가 경기중 몸싸움을 벌리고 있다. 현지시간 6월 13일, 미국 뉴욕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브라질은 마로끄와 1대1로 비겼다.
‘동북리그·학교축구련맹’ 심양─연변 친선경기 펼쳐
김군 기자 2026-06-15 09:05:13
12일, ‘동북리그·학교축구련맹’ 심양─연변 친선경기가 심양시 대동구 망화거리 제1소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졌다.
올해가 마지막 여름 월드컵?
외신 2026-06-09 10:25:27
2026 국제축구련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기후 변화와 폭염으로 인해 ‘력대 가장 위험한 대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력대급 월드컵 보상금 확정
국제축구련맹(FIFA)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 선수를 차출해준 전세계 프로구단들을 위해 총 3억 5500만딸라(인민페로 약 24억여원) 규모의 력대급 보상금을 지급한다.
네이마르, 브라질대표팀 은퇴 암시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34, 산투스)가 2026 국제축구련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을 것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중국 U23, CFA 국제청년축구 초청경기서 따지끼스딴 1-0 격파
신화사 2026-06-09 10:25:27
우리 주 장애인선수들, 길림성 장애인체육대회서 투지 발휘
김란화 기자 2026-06-03 08:57:29
연변주를 대표하여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게 되였는데 은메달까지 받아 안으니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축하해, 지루한 팀 상대로 이겼어”퍼거슨, 아스날 향해 독설
외신 2026-06-02 09:54: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명장 알렉스 퍼거슨(85세) 경이 유럽 정상 등극에 실패한 아스날을 향해 ‘지루한 팀’이라며 차가운 독설을 날렸다.
FIFA 초강수…꼴키퍼 시간 끌기 막고 VAR 권한 확대
2026 국제축구련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 규정이 대거 바뀐다. 꼴키퍼의 ‘작전성 부상’을 활용한 전술 타임 아웃이 사실상 금지되고 비디오판독(VAR)의 개입 범위도 확대된다.
브루노, EPL 단일시즌 21도움 신기록 세워
외신 2026-05-26 09:59:17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력사 한줄을 바꿨다. 티에리 앙리와 케빈 더 브라위너를 넘어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이하 중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3대0으로 꺾었다. 맨유는 3위로 시즌을 마치며 2년 만의 유럽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확정했다.
레알, 펩 떠난 맨시티서 홀란드-로드리 주시
외신 2026-05-26 09:59:17
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큰 이름을 바라본다. 이번에는 엘링 홀란드와 로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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