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2026년 동북아(연변) 제1회 중로년 롱구 국제 초청경기가 연길에서 제반 경기일정을 원만히 마치고 막을 내렸다.
흑룡강성, 길림성, 료녕성, 내몽골자치구, 상해, 북경 등 국내 20여개 성, 시와 로씨야에서 온 34개 중로년 롱구팀이 이번 초청경기에 참가했다.
경기는 남자 50+, 55+, 60+, 65+, 70+조, 녀자 45+, 50+조 및 혼합조 M55-W45, M60+W50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4일간의 접전 끝에 50+조는 진황도팀, 로씨야서광팀, 할빈통하팀이 1, 2, 3위를 차지하고 55+조는 통화팀, 료녕영구팀, 돈화팀이 1, 2, 3위를 차지했으며 60+조는 무순대유팀, 장춘기개팀, 훈춘팀이 1, 2, 3위를 차지했다. 65+조는 서풍모대팀, 북경빠리양자팀, 대경꿈팀이 1, 2, 3위를 차지하고 70+조는 북경빠리양자팀, 장춘보리팀, 귀주캐리팀이 1, 2, 3위를 차지했다. 혼합조는 료녕서풍팀, 장춘기개팀, 심양곤붕팀이 1, 2,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초청경기는 주당위, 주정부의 ‘1극 2지 3구’ 전략포치를 관철하고 ‘동북아 중요 관광 목적지’ 건설 목표를 추동하며 ‘경기+’ 사업 포치를 시달하고 체육관광시장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데 취지를 뒀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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