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최대 명절인 음력설련휴가 곧 시작되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설맞이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각 택배회사들이 설날일정을 공개했다.
◆순풍택배
1. 2026년 1월 19일─2월 15일 순풍은 일부 20킬로그람(포함) 이상의 물건을 발송하는 고객에게 1킬로그람당 0.1~1.5원 자원조절비를 부과한다.
2. 2026년 2월 16일─2월 23일 음력설련휴기간 순풍은 배송서비스에 대해 자원조정수수료를 부과한다.
3. 일부 장기적인 심층협력 월말결산 고객과 회원고객은 자원조정수수료 할인 또는 감면 정책을 누릴 수 있다.
◆경동물류
국내: 올해 음력설기간 경동물류 산하의 모든 ‘아시아주1호’ 스마트산업단지는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며 수백개의 지역스마트창고를 련동하여 전역의 안정적인 계약리행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많은 고객과 소비자들에게 ‘당일 도착’, ‘다음날 도착’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약속한 시간내 반드시 배송(承诺必达)’할 것을 약속한다.
해외: 해외의 음력설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해 경동물류의 130개 해외창고, 보세창고, 직배송창고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화물이 제때에 배송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경동물류 해외창고는 전세계 23개 국가와 지역을 아우르고 있다.
◆운달택배
운달택배 음력설련휴시간은 2026년 2월 12일부터 2026년 2월 23일(음력 12월 25일부터 1월 7일)까지로 2026년 2월 24일(음력 1월 8일)에 정식으로 재개된다.
련휴 전 회사의 차량로선은 점차 운행을 중단할 예정이므로 각 지역의 구체적인 수령 및 배정 시간은 현지 배송망에 문의해야 한다.
◆백세택배(百世快递)
백세택배 설련휴기간은 2026년 2월 11일(음력 12월 24일)부터 2026년 2월 23일(음력 1월 7일)까지이며 2월 24일(음력 1월 8일) 전체 네트워크는 정상운영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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