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첫 로인적합 지혜과학보급관이 20일 운영을 시작했다. 광주민영과학기술원상회 은발경제전문위원회, 광동─향항─오문 은발경제 ‘응접실’(会客厅)이 동시에 설립되였는데 향후 보다 많은 양로업종 기업을 련동하여 은발경제 발전에 조력할 전망이다.

이날 광주시 백운구 은발경제산업단지 현판 및 시, 구 두급 로인적합생활체험중심 현판식과 계렬활동이 광주민영과학기술원에서 진행되였다. 활동은 은발장터, 과학보급강연, 신제품 신기술 발표, 학술교류, 공급과 수요 접목, 제품전시 등 내용을 일체화하고 여러 업종의 힘을 집결해 공동으로 양로산업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모색했다.
이번에 현판한 전 시 첫 은발경제 로인적합 지혜과학보급관은 총면적이 1400평방메터이고 150개 기업의 근 2000개의 로인적합 제품을 집결했다. 실감형으로 재택, 사회구역, 기구 3대 양로 씨나리오를 전시해 원스톱 양로 해결방안을 전방위적으로 보여주었다.
과학보급관내의 로인적합형 상품들은 피복범위가 광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휠체어를 탄 로인이 자주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능승강 싱크대, 지능 옷장이 있는가 하면 식탁, 샤와의자, 미끄럼방지 신발 등 일상보조기구도 있고 영양식단, 탈취액, 기저귀 등 간호용품도 있다. 품목이 2000종에 달한다. 이 과학보급관은 365일 개방한다.
백운구 은발경제산업단지도 현장 제막되였다. 이 산업단지는 산업집결고지와 혁신시범플랫폼으로 자리매김되여 전 구 이강(颐康)중심, 양로기구 및 광동─향항─오문 은발경제 ‘응접실’에 제품체험, 기능양성, 자원접목 봉사를 제공하고 봉사 하부이양과 구역자원 공동건설, 공유를 실현했다. 봉사범위는 백운구 22만여명 호적 로인 및 류동 로인을 망라한다. 전 시 나아가 광동─향항─오문에 복제 가능한 양로경험을 제공하고 로인 소비잠재력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백운구민정국 부국장 류외는 이 산업단지는 백운구가 인구로령화에 적극 대응하는 국가전략 실천의 관건 조치로서 백운구의 양로산업사슬이 부족하고 업태가 단일한 걸림돌을 해결하고 연구개발, 생산, 전시, 판매, 봉사를 포괄하는 완전한 산업생태를 구축하며 산업사슬 주도기업의 집결을 흡인해 백운구 나아가 광주 은발경제의 혁신고지를 구축하는 데 유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판식 이후 국내 은발경제분야의 전문가들이 산업혁신 등 의제를 둘러싸고 심층토론을 하면서 은발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지혜 에너지를 주입했다. 현장에 설치된 은령장터, 특색기능구에 많은 로인들이 찾아와 로인적합 제품을 료해하고 선택 구매하면서 과학기술이 가져다준 양로편리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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