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전제품·통신기기 소매액 모두 1조원 넘어
지난해 우리 나라 가전제품과 통신기기 제품의 소매액이 모두 1조원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20일, 상무부에 따르면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은 가전제품, 휴대전화 등 디지털 제품의 소비회복을 촉진하고 있다. 관련 통계를 살펴보면 2025년 12가지 종류의 가전제품이 1억 2900만대 이상 교체되였고 휴대전화 등 새로운 디지털제품은 9100만대 이상 판매되였다.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2025년 가전제품 소매액은 1조 1695억원을 돌파했고 통신기기 소매액은 1조 7600억원에 이르렀다.
이구환신 정책은 페가전제품 및 재생자원의 재활용 시스템을 한층 보완하는 데 힘을 보탰다. 시범사업이 질서 있게 진척되고 있는 가운데 재생자원 재활용 시스템 구축을 위해 32개 시범도시와 78개 시범기업이 선정되였고 중고상품 류통을 위한 10개 시범도시와 28개 시범기업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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