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에서 대상건설, 민생봉사, 세부공사로 도시 기능을 꾸준히 보완하고 있다.
지난해 화룡시는 대중들이 기대하는 일을 둘러싸고 알심 들여 사업하여 따뜻한 민생 답안지를 제출했다. 2093평방메터의 아스팔트 로면 보수, 전동차 주차자리 272개 증설, 조명공사, 573그루의 교목과 12.8만포기의 화훼 재배… 일련의 생활과 밀첩한 갱신 조치로 도시 면모와 기능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대상 건설을 통해 도시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했다. 도시 조명, 열공급 도관망 개조, 물공급시설 승격, 미니공원 건설 등 중대한 민생 프로젝트를 착실하게 추진하고 루계로 3.6억원의 투자를 완성함으로써 도시의 ‘모세혈관’이 보다 원활하게 하고 ‘창문을 열면 록지가 보이고 집 근처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생활이 시민들의 새로운 상태로 되게 만들었다. 그중 이륙산 도랑 보수, 건강양생호텔 남측 광장, 촌급 오수처리 등 대상이 완공되였고 G331 연변개방통로 주택 징수, 주택 개조 부동산 등기 등 사업도 새로운 돌파를 이룩했다.
세부 민생봉사도 착지되였다. 도시 조명에서 가스 안전조사까지, 부동산관리 업체 관리에서 정확한 공공임대주택 보장까지, 화룡시는 봉사를 민생 말초까지 연장하여 한해 동안 도합 1589건의 민생 요구사항을 처리했으며 기한내 처리률은 100%, 만족도는 99%에 달했다.
농촌 거주환경 개선에도 공들였다. 한해 동안 76개 행정촌의 개황과 기반시설 등 상황을 조사, 기록하고 5976가구의 빈곤해탈호에 대한 주택 안전조사를 완성했으며 농촌 위험주택 개조를 추진하고 4개 마을에 오수수집처리 시설을 건설했다.
올해 화룡시에서는 물공급 도관망 갱신, 로후 소구역 개조, 도심촌 정비 등 분야를 아우르는 10대 중점 대상을 계획하고 있는데 총투자액은 9.96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장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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