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 생산 다그쳐 고품질 발전에 동력 주입
1.4분기 현역경제 ‘좋은 출발’ 위해 전력 질주

2026-03-26 08:55:17

년초부터 돈화시는 중점 공업기업들이 힘찬 자세로 생산에 박차를 가하도록 추동하여 ‘시작부터 곧바로 질주하는’ 긴박감으로 1.4분기 현역경제의 ‘좋은 출발’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으로 질주하고 있다.

정월 초여드레인 2월 24일에 길림오동연변약업주식유한회사에서는 생산을 재개했다. 작업일군들은 각자 분공에 따라 생산진척을 다그쳤으며 중약, 중약처방과립, 가공중약재 등 제품을 만부하로 생산해 시장공급을 만족시켰다. 길림오동연변약업주식유한회사 총경리 조리 리건국은 “생산 재개 당일 회사의 출하량은 1.2만건을 초과했다.”고 말했다.

돈화시장유전병유한회사의 생산작업장은 생산의 열기로 차넘쳤다. 여러 절차를 거쳐 가공, 포장된 제품이 끊임없이 국내외 시장으로 발송되고 있었다. 돈화시장유전병유한회사 리사장 진장유는 “음력설 전에 회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대량의 국내외 주문을 받았다. 시장공급을 만족시키기 위해 작업일군들은 음력설련휴를 포기하고 전력으로 생산을 다그쳐 량질의 전병제품이 연변을 벗어나 국내외 시장에 판매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일전 길림삼구금복강약업유한회사의 생산작업장에 들어서니 여러가지 스마트화 생산설비가 고능률적으로 작동하고 있었고 원료 추출, 제제 생산에서 완제품 검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과정이 긴밀하게 련결되고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길림삼구금복강약업유한회사 총경리 조리 장해명의 소개에 따르면 2025년 회사는 선후하여 1300만원을 투입해 중점설비를 전면적으로 개조, 승격했고 고속주입 련동 생산라인과 로보트 자동포장 생산라인 등 선진적인 설비를 새로 도입했다. 이로써 회사의 구복액제품 년간 생산량이 1.8억개를 돌파했고 생산능력이 크게 향상되였다. 올해 회사는 3.2억원의 생산액을 달성하고 3000만원의 세금을 납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돈화경제개발구에 위치한 길림민덕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는 신속하게 ‘조기 생산, 안정 생산’ 모식에 진입했다. 생산작업장에서는 여러갈래 전자동화 생산라인이 만부하로 가동중이였으며 작업일군들은 생산에 열중하고 있었다. 높은 표준의 생산공예와 엄격한 품질관리통제 체계에 힘입어 회사의 각종 제품은 국내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제시장에도 진출했으며 한국, 일본 등 국가와 지역에 수출되여 국내외 시장의 광범한 인정을 받고 있다.

료해한 데 따르면 2025년 6월 이 회사에서 7.2억원을 투입해 건설한 비유전자변형대두 전 산업사슬 가공대상이 시험생산단계에 들어섰다. 현재 이 대상은 년간 생산량이 20만톤에 달하는 비유전자변형대두 생산라인, 년간 생산량이 5만톤에 달하는 대두유 정련 생산라인, 년간 생산량이 1000톤에 달하는 대두린지질 생산라인 등 3갈래의 핵심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대두 농축 단백질, 간장 찌꺼기, 저온 식용 대두 찌꺼기, 대두유, 대두린지질 등 제품을 아우른 온전한 산업사슬을 구축했다. 이는 돈화시 대두산업의 전환승격을 효과적으로 견인하고 대두 심층가공의 전 사슬 배치를 실현했으며 농업 전 산업사슬의 고품질 발전을 가속화했다. 길림민덕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 학신리는 “올해 회사는 생산능력 승격을 다그치고 발전공간을 확장하며 2기 대상 건설을 가동할 계획이다. 년간 생산량이 3만톤에 달하는 기능성 대두 농축 단백질 생산라인과 년간 포장량이 2만톤에 달하는 포장유 스마트화 생산라인을 중점적으로 건설할 예정이다. 대상이 생산에 투입된 후 년간 생산액 3억원이 새로 창출되고 대두 심층가공 산업사슬을 가일층 확장해 우리 주 대두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개했다.

올 들어 돈화시 공업및정보화국, 발전및개혁국 등 부문은 지속적으로 ‘출발 즉시 전력 투구’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기업봉사와 운영조률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기업의 어려움을 정확하게 해소함으로써 기업의 질과 능률 향상에 조력했다. 장백산꿀의약건설대상은 2월에 장비설치 및 시험단계에 들어섰고 길림오동효소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는 음력설 후에 신속하게 생산을 재개하고 제품의 혁신과 승격을 추진했으며 길림오동세항약업주식유한회사는 생산 속도를 전면적으로 다그쳤다.

현재 돈화시는 힘을 모아 분진하는 자세로 경제를 발전시키고 발전을 도모하며 시달을 틀어쥐여 1.4분기의 현역경제 ‘좋은 출발’을 실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형옥재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