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00만명 이상 참가
11일, 공청단중앙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2026년 전국 대학생 ‘3하향’ 사회실천활동이 전면적으로 가동되여 광범한 청년학생들을 이끌어 기층 실천에서 단련하고 성장하며 업적을 이루게 할 방침이다.
“‘15차 5개년 계획’을 위해 공을 세우고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떳떳이 책임을 짊어진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리론 선전과 강연, 애국주의교양, 과학기술혁신 지원, 향촌진흥 촉진, 친환경 발전 선도, 사회 봉사, 나라를 위한 변강수비에 헌신, 중화문맥의 전승 등 다양한 면을 둘러싸고 전개되며 전문행사, 조사연구보고서, 과제 해결, 집중 시범 등 방식을 통해 청년학생들의 광범위한 참여를 인도할 방침이다.
최근에 개최된 2026년 전국 대학생 향촌진흥 청춘공훈주제 보고회 및 ‘3하향’ 사회실천 출정식에서 북경, 복건, 산동, 신강, 강소 등지 여러 대학의 실천팀이 자원봉사의 경험과 감수를 공유했다. 절강성 안길현당위 책임자가 대학생 ‘3하향’ 사회실천 관련 사업경험을 소개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향촌진흥 청춘공훈행동’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전국의 대학들에서는 매년 500만명 이상 청년학생을 향촌에 심입시켜 사회실천과 혜민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신화사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