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최고 수두 갑문 갖춘 평륙운하 마도허브 첫 선

광서쫭족자치구 흠주시 령산현 구주진에 위치한 마도허브는 평륙운하 3단계 수문중의 첫번째 허브이다. 이 허브는 세계에서 건설중인 가장 큰 내륙수로 절수형 갑문으로 갑문실 면적은 축구장의 1.5배에 달해 여러 대형 선박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두(水头)를 가진 내륙수로 절수형 갑문으로 수위 차는 29.6메터에 달해 큰 락차에서의 항행문제를 해결했다. 6일 평륙운하 마도허브의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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