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연길시를 방문하여 전국 ‘두 회의’의 정신을 선전, 관철하고 대상건설 및 산업발전 등 사업을 조사 연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전국 ‘두 회의’ 기간에 한 중요연설과 전국 ‘두 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시달하고 수부도시의 독특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전력을 다해 대상을 틀어쥐고 투자를 확대하며 전심전력으로 산업을 발전시키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발전의 새로운 성장점, 지탱점을 적극 구축함으로써 현역 경제의 가속 발전을 추동하는데 기반을 마련하고 력량을 비축해야 한다.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 AI 모듈 기자재대상은 AI 데이터베이스 부품, 광모듈 부품 등 제품의 생산제조를 위주로 하며 현재 실내 인테리어 작업중이다.
호가복은 대상의 최신 진척을 현장에서 살펴보고 제품의 종류, 기술 특징, 시장 전망 등에 대해 상세히 료해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산업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AI 데이터베이스 부품, 광모듈 부품 등 기초부품의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거대한 시장 기회와 발전 잠재력이 있다. 기업은 시공계획을 합리하게 배치하고 실내 인테리어가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추동하며 설비 진입과 조립을 다그쳐 대상이 조속히 준공되고 생산에 투입되여 실효를 거두도록 보장해야 한다. 연길시는 산업사슬에 따른 계획을 견지하고 업계내 유명 기업과 정밀하게 련결하며 일련의 부대적 대상을 대대적으로 유치하고 착지시켜 산업집중, 군집발전을 서둘러 추동해야 한다.
AI+자동운전 환경위생장비 대상 건설 현장에서 호가복은 생산계획, 판매경로 등 상황을 자세히 문의한 후 시간대를 틀어쥐고 진도를 다잡아 설비 설치 시운전을 서둘러 완수하고 제품이 하루빨리 규모화 생산을 실현하도록 힘쓰며 판매망을 동시에 배치하여 제품을 더욱 넓은 시장으로 힘써 보급하고 기업의 경제수익이 안정적으로 향상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정경구용중약 생산대상은 야생 산삼분, 웅담분 등 경구용중약을 위주로 생산하며 올해 6월 준공되여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호가복은 기술공예, 제품종류, 시장주문 등 상황을 깊이있게 료해한 후 기업에 품질 우선과 판매경로 건설 및 통제를 견지하고 생산공예를 힘써 최적화하며 제품의 식감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포장설계를 알심 들여 잘하여 고급시장을 힘써 개척하고 기업의 영업수입 규모와 경제수익이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재 대상 진척은 어떤가?”
“언제 생산을 가동할 수 있는가?”
년간 생산량이 2000대에 달하는 스마트 엘레베터 완제품 제조 시범기지, 년간 생산량이 1만대에 달하는 스마트 엘레베터 운행공간 제조 시범기지 대상건설 현장에서 호가복은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관련 소개를 듣고 나서 원자재 원천, 응용 씨나리오, 생산가동 계획 등 상황을 자세히 문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로후 아빠트단지에 엘레베터를 설치하는 공사는 정부의 요구이며 대중의 기대이다. 시간대를 틀어쥐고 설비 구매 및 설치, 시운전을 서둘러 추진해야 하며 하루빨리 생산을 가동하고 가능한 조속히 생산능력을 방출해야 한다.
로후 아빠트단지에 엘레베터를 설치하는 시장 흐름을 적극 틀어쥐고 품질을 근본으로 하고 봉사를 요점으로 하며 판매경로를 적극 확장하고 설치, 유지보수 봉사를 최적화하여 더욱 많은 시장을 힘써 선점해야 한다.
선진해산물가공기지, 산수수산물해산물가공기지(2기) 대상 건설 현장에서 호가복은 대상 상황 소개를 진지하게 듣고 나서 기업에 실내 인테리어, 설비 설치 및 시운전 등 사업을 서둘러 추진하고 하루빨리 생산에 들어가고 운영을 시작할 것을 당부했다.
연길 연희항호텔상업종합체 대상 건설 현장에서 호가복은 기업 책임자와 깊이있게 교류하면서 기능배치, 접대능력, 운영방식 등 상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고품질 호텔과 상업종합체는 도시 이미지를 전시하는 중요한 창구이며 문화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버팀목이다.
연변문화관광시장의 열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유리한 계기를 다잡아야 한다. 계절특징과 시공규률에 근거하여 시공계획을 합리하게 제정하고 인력, 기계설비를 충분히 동원하며 품질과 안전 기준을 엄격히 지키는 전제하에 대상이 예정 대로 고표준으로 건설되고 고품질로 모습을 드러내도록 확보해야 한다.
고급 상업종합체의 운영리념을 충분히 흡수해야 한다. 전문운영기구와의 심층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사전에 업종을 계획, 배치하며 연길시 도시 새 명소, 문화관광의 새로운 명함을 힘써 구축하여 외지 관광객이 반드시 찾아오고 현지 시민들이 자주 찾아오는 인기방문지로 되게 해야 한다.
호가복은 또 선후하여 공항켈리공업산업단지, 길림룽마트디지털물류산업단지, 정력전용자동차 등 대상건설 현장을 찾았다.
건설현장마다 그는 대상건설의 진척을 진지하게 살펴보고 건설규모, 공사기간 배치, 조업계획 등 상황을 자세히 물어보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시간대와 공사진도를 틀어쥐고 사업을 앞당겨 진행하고 임무를 앞당겨 배치하며 진도를 서두르고 대상 심사비준, 토지 평탄화 등 사업을 서둘러 완수하여 대상이 하루빨리 착공되고 하루빨리 효익을 발생하도록 힘써야 한다.
주, 시 관련 부문은 주동적으로 앞장 서서 봉사하고 일선에 내려가 사무를 보며 수속처리, 융자대출 등 면에서 봉사 지원을 제공하고 백방으로 대상을 추진해야 하며 기업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난관을 해결하고 량질, 고능률적인 봉사로 대상이 하루빨리 준공되여 조업을 시작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조사연구에서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길시는 수부도시로서 지위가 매우 중요하고 역할이 특히 두드러지기 때문에 반드시 전 주 발전의 대국 가운데서 선두에 서서 중임을 떠메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
력량을 집중하여 대상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중점 대상 수 100개 초과, 고정투자총액 100억원 초과, 신설 산업대상 수 전년도 중점 대상 수 절반 초과, 사회자본투자액 년간 고정자산투자총액 절반 초과’ 목표 임무를 확정하고 대상을 가능한 조속하게 추진해야 하며 실시간으로 대상의 최신 진척 상황을 추적하고 대상건설 가운데서 부딪칠 수 있는 걸림돌을 정확하게 파악하며 실행 가능한 해결방법을 서둘러 내놓고 용지, 로동자 고용, 자금 등 요소의 제약을 조속히 해결하여 대상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마음과 힘을 합쳐 산업발전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실물경제를 발전의 착력점으로 삼고 전통기업의 기술개조와 설비갱신을 격려, 지지하며 현지 실정에 맞게 일련의 사슬 연장, 보충, 강화 대상을 서둘러 배치하고 식품가공 등 전통 우세산업의 최적화와 승격을 추동하며 의료미용건강양생, 장비제조, 생물의약, 현대물류 등 전략적 신흥산업을 육성, 장대시키고 초고화질 영상, 미니영상 시리즈 등 인터넷 시청각 봉사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e스포츠 배치, 경영공연 등 신규 업종을 서둘러 배치하는 등 연변특색을 띤 현대화 산업체계를 다그쳐 구축해야 한다.
백방으로 소비 잠재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소비 안정과 확대를 중요한 위치에 놓고 봄철 주택박람회 전시판매활동을 알심 들여 잘 운영하며 가정 인테리어, 주방 환신, 자동차 치환갱신 등 판촉활동을 계속 전개하여 상업무역기업이 중점 소비 시간대를 둘러싸고 각종 할인행사를 출시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가정봉사기업이 봉사사슬을 연장하는 것을 지지하고 료식, 소매 등 분야의 기업이 ‘연변슈퍼리그’, ‘동북슈퍼리그’ 등 경기에 적극 참여하도록 조직하며 소비시장의 지속적인 열기를 추동하고 소비 잠재력의 방출을 가속화해야 한다.
여러가지 조치로 문화관광이 장기적인 인기를 누리게 해야 한다. 새로운 수요가 새로운 공급을 선도하고 새로운 공급이 새로운 수요를 창조하는 내재적 론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급측으로부터 시작하여 1978문화창의원, 신수상시장, ‘서향연길’ 주제 북카페역참, 참대곰관 등 특색 문화관광 대상을 서둘러 추진하고 중국조선족민속원, 공룡왕국, 부르성반, 애박원 등 관광지, 명소가 디지털화 기술을 리용하여 업종 일신을 가속화하도록 추동하며 큰 공력을 들여 연길왕훙벽의 규모와 업종을 확장하고 특색이 선명한 왕훙방문지를 계속 구축하여 ‘연길이라는 삶’ 문화관광브랜드를 끊임없이 빛내여 연변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상업 분위기가 재빨리 집결되게 해야 한다.
투자유치를 정밀하고 능률적으로 전개해야 한다. 시급 지도간부의 투자유치 책임제를 엄격히 실시하고 연길─장백 중점개발개방시험구, 고신기술산업개발구, 공항구 등 플랫폼의 우대정책을 잘 활용하고 실물경제를 발전시키는 주요 공략 방향을 긴밀히 둘러싸고 현지의 자원우세와 어울리고 발전계획에 부합되는 량질의 기업을 정밀하게 겨냥하여 빈도 높게 방문 련결하고 고능률적으로 련결 상담하여 중대대상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중소기업이 잇달아 들어오며 량질 자원이 집결되여 류동되는 반가운 광경을 힘써 실현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류신강,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왕길보, 주 직속 관련 부문 및 연길시정부 주요 책임자가 상기 활동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